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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유마] 암사자 유마에게 제대로 따먹히고 왔네요... 내가 손님인데...

    업소명
    수원 MAXIM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드디어 서비스 끝판왕. 일명 암사자 유마 매니저 보고왔는데요.

    그동안 너무 많은 후기들로 인해서 굉장히 섹을 즐기고 잘하는 언니로 제 머리속에 각인 되어있었나봐요

    괜히 들어가기전부터 엄청 긴장을. 문이 열리고 처음보는데 왠지 눈빛에서 강력한 섹기가 느껴지네요

    남미삘 나는 . 그냥 한마디로 약간 남미 언니? 이런 느낌이 굉장히 강한 언니였어요.

    가슴이 감추려해도 엄청 큰게 느껴지는듯한 저 아우라... 왠지 모를 포스가 유마의 뒤에서 피어나는듯한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 멋쩍은 미소를 띄우며 유마의 방으로 들어가니 유마가 빨리 씻자는듯 해서

    바로 샤워실로 가서 기다리는데 암사자 유마가 옷을 벗고 들어옵니다. 와우....

    마치 이것은 제가 암사자에게 잡아먹히기전 몸을 씻는 그런 의식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위압감.

    샤워하는데 큰 가슴으로 문지르고 문지르며 저를 양념바르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샤워 서비스들어오는데 순간 제 동생이 빠져나가는줄 알았네요. 이런 강한 압과 속도라니...

    역시 소문대로 듣던대로 이 언니 엄청나군요. 빠르게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와있으니

    미소를 띄우며 저에게 다가오는 유마. 저기... 내가 손님인데... 이것은 마치 유마가 돈을 내고

    저를 따먹으러 온듯한 느낌을 주는 그런 제스쳐와 눈빛 그리고 유마의 행동들..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 오.. 샤워실에서보다 더욱 강력하고 꼼꼼한 애무를 하며 제 몸을 조금씩

    맛보는 그녀. 똘똘이로 내려가 사정없이 내 똘똘이를 빨아대다가 두 다리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똥까시 들어오는데... 혓바닥 혹시 모터 달려있으세요? 관장하듯 제 똥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똥까시

    그러고는 콘돔을 장착하고 유마가 위로 올라오는데 허리돌림이 미쳤네요 미쳤어

    이걸 혼자 보기엔 너무나도 아쉬운 유마의 허리돌림이네요 너무 빨리 신호가 와서

    유마를 다시 눕히고 출렁이는 가슴 보면서 그대로 발사했네요 ㅠㅠ 너무 빨리 발사했는데

    유마를 보니 그럴만 하겠더라구요. 서비스 끝판왕 유마 한마디로 정말 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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