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건대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수빈

이제는 단골업소가 된 건대로얄스파~
대기시간을 물어보러 전화를 한통 드리고 출발을 해봅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접근성 면에서도 뛰어난 편입니다.
여기는 시간 예약이 아니고 찾아가서 씻고 대기하고 계시면
순번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인 점 알고 계시면 좋으실거예요~!
김 관리사님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김 관리사님.
김 샘도 지명이 많은편이라 들었습니다.
이 곳 가게 선생님들은 전반적으로 다 친절하시더라구요.
손님들과 있었던 재밌는 얘기와 야한 농담도 종종 해주셔서
정말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아픈곳이나 결리는곳을 말씀드리면
그 부분을 집중 공략해주시는데
그 점이 너무나도 맘에 들었습니다.
수빈 매니저
웃는 모습이 이쁜 수빈 매니저
순수한 대학생 이미지네요 ^^
마사지 선생님이 전립선 마사지를 잡아줄때 쯤
노크소리와 등장한 그녀.
얼굴에 에센스 간단히 발라주며
신체접촉이 시작 되었습니다.
풋풋한 외모에서 나오는 그녀의 서비스는
상상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BJ를 해줄때 그녀의 얼굴을 볼 때마다
점점 커져가는 저의 귀욤이들은
몇분이 지나지 않아 반응이 왔고
야무지게 수빈씨 입에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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