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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베트남 닌빈이란곳을 방문해봅니다
이곳은 유흥은 씨가 마른 전형적인 유흥 불모지네요
주말에 관광지로 유명한 장안에서 뱃놀이 한번하고 밤이되어밤에만 할수있는 뱃놀이를 찾아봅니다
나름 이곳을 방문해본 지인의 도움으로 현지 여관발이촌에 도착하니 십대후반~이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언니들이 삼삼오오 앉아 오히려 저를 구경하네요 ㅋㅋㅋ
한바퀴 돌며 점찍어둔 언니와 구장 입장후 하나마나한 사까시와 장갑 착용후 붕가붕가 쿵떡쿵떡 으윽 찍..
목석같은 언니 숨가를 움켜쥐며 제 아이들을 세상밖으로 인도 했습니다
시설 및 언니들의 와꾸는 그저 그렇지만 싼맛에 물빼기에는 좋을것 같네요
가끔 엘프급 언니들도 출몰한다는 소문도 있는 곳입니다
결론 : 만원의 행복 ㅋㅋㅋㅋ
쫄보라 삼삼오오 모임 언니들 사진 멀찍이서 몇장 박았는데 모바일이라 못올리겠어요 ㅠㅠ
디테일한 후기 썼으나 사진 올리다 날려먹어 간단히 다시 작성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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