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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에 키방을 다니면서 도깨비 ,현아네는 방문하였지만 버디버디를 방문하지 못한 것을 많이 아쉬웠었는데
오늘 드뎌 방문하였습니다 .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 지아라는 예명의 아담 슬림메니저가 있어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
외부는 많이 낡았으나 내부는 생각보다 깔끔하였습니다 물론 티도약간 낡았네요 ^^
하지만 티를 보러온게 아닌 메니저를 보러 왔기에 상관없었습니다 ,^^
티에서 잠시대기하고 있으니 메니저가 들어왔는데 밝은 색상으로 염색한 머리에 프로필과 동일한 메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에 토끼라고 불리기에 왜그런가 했는데 얼굴을 보니깐 알겠더군요.
귀여우며 약간의 돌출된 토끼치아로 그리 불렸더라구요 .
첫만남이라 그런지 낯가림이 있는것 같아 대화를 이끌어가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 잠깐 잠깐 맥이 끊기는게 있었던게 약간은 아쉬웠네요 .
키스는 단키를 하는 타입이며 장키나 다른 키스 스킬은 가지고 있지 않더군요 .
첫만남보다는 재접이 더기대되는 메니저이며 본인 또한 첫번째 보다는 재접에는 다른 모습을 볼수 있을꺼라고 하네요 ..
전 첫만남이 아쉬우면 재접을 안해서 첫만남을 중요시 하는데 지아메니저는 이상하게 재접해서 어떤모습을 볼수있을지 기대되네요 /
재접하여 다시 본다면 반전의 후기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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