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크러쉬에서 조이를 봤습니다.
그런데 하니란 친구는 그만둔 것인지 출근부 리스트에 없네요.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 매력적이었는데...
크러쉬는 제가 개인적으로 심적으로 편안하게 생각하는 업소 중 하나입니다.
일산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가끔 놀러갈 때 우선 출근부를 살펴보는 편입니다.
예약은 보통 사장님이 직접 받지만 사장님 실물 보기는 다소 힘든 편이죠.
이번에 갈 때는 간만에 사장님 실물 접견. ㅡ.ㅡ
조이는 인상이 선한 귀여운 친구입니다.
이 친구를 규정하는 단어는 우선 귀여움이 떠오르네요.
크러쉬의 귀염 담당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몸매는 보통 혹은 약통 정도인데 슴가도 실합니다.
슬림족들보다는 약통족들에게 약간 더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제가 볼 때 교복패션이었는데 정말 잘 어울리는 그런 풋풋하고 매력적인 느낌.
조이는 후기에 나온대로 '저 조이에요' 자기 소개를 하더군요. ㅎㅎ
기본 응대력이 참 좋습니다.
같이 있는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친구들이 정말 키방에 놀러온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편이죠.
스킨쉽마인드도 귀염 담당이라 다소 소프트할꺼라는 선입견보다는 훨씬 괜찮은 수준.
부드러운 터치를 선호하는 편이라 터프한 분들 보다는 다정다감한 스타일의 손님들에게 조금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조이 같은 애들한테도 내상을 당하면 솔직히 키방 다니기 정말 힘들어요.
제가 만약 일산에 산다면 마땅히 매니저를 선택하지 못했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크러쉬 조이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제가 무료권을 사용할 때 2명을 봐서 사실 조이를 꼭 무료권으로 본거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니가 사라진 이유로 후기는 조이를 남깁니다.
일단 조이는 갑자기 그만두지 않는다면 꼭 다시 재접견하도록 하겠습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