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찌와 청국장 이야기ᆢᆢ
강북의 최후의 보루ᆞᆞ
핸플러 모두가 아끼고 지켜야할 우리문화유산이죠
허니에 이번에는 구찌언니를 접견했는데요ᆞ일전에 실사와 폭발적인 후기가
줄줄이 쏱아져서 함 보기로 했네요
구찌를 처음본순간 음ᆞ소실적 껌좀 씹었을듯한 포스 ㅎㅎ 타투도 좀있고
생긴것도 기가 좀 세게 ㅋㅋ
여린 옵들은 구찌의 기에 잡힐듯 ᆢ
구찌는 실사는 거부감없이 잘 찍어주네요 ᆞ저도 소심한 실사 한컷^^
아담한 체격에 가슴도 토실하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스타일 입니다
비제이를 잘해서 전 거의 비제이로
흥을 보았는데요
마지막에는 뒷하빗으로 발사했구요ㅋ
탱탱한 엉덩이 사이로 쑥쑥 넣는
느낌이 좋네요ᆞ
그 와중에 제가 토끼 기질이라ᆢᆢ
구찌왈ㅡ 오빠 벌써 쌋어?
나도 좀 느낌 오려고 하던참인데 ㅎ
ㅋㅋ
솔직담백한 구찌네요ᆞ
게임 끝나고
허기짐을 달래러 근처 청국장과 보리밥집에 갔었죠
구수한 토속음식이 감칠맛나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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