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쿠아
아가씨 예명 : 보영
아쿠아 초기부터 있던 언니로 알고있네요
몇년전에 봤었던 언니인데 오랜만에 봤습니다
몸매가 터질듯하다고 해야할까요
뚱뚱하다는건 아닙니다
피부가 탱탱하고 글램몸매가 옷위로 드러나보이는데요
비슷한 몸매로는 옛날 카이의 주아 = 더킹 아라 가 떠오르네요
마인드는 참 좋은 언니에요
마사지도 열심히 하는중에 무한도전을 보면서 수다떨며 재밌게 받았네요
무한도전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뒷판은 애무 없이 앞판으로 넘어왔습니다
가슴과 육봉을 오랫동안 애무합니다
오물오물 하듯 한곳당 2분씩은 물고있는것같네요
여상부비를 하는데 부끄럽다며 눈을 계속 피하네요
일부러 쳐다봤습니다
핸플을 하면서는 옆에 누워 제 입에 가슴이 닿도록 하고 핸플을 합니다
자세를 보면 힘들어보이는데 열심히 잘하네요
나올것같다고 하니 곧장 일어나 한손으로는 튀는걸 막고 한손으로는 계속 피스팅하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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