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횐님들
오늘도 불철주야 달림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게으른 관계로 지난 9월에 달린 내용을 이제야 업뎃 합니다.
여탑에서 보고 찜해놨던 엘프를 보기 위해서 지인과 함께 수원으로 ㄱㄱ
방에 입석 후 엘프 접견 하였습니다만....
솔직히 플필 사진과는 싱크가 약간 떨어집니다. 80퍼?
그래도 생글생글 웃는 얼굴과 섭스 마인드에 즐달 예감하고
씻겨주는대로 몸을 맡기고 투샷코스의 첫번째 스테이지를 시작 합니다.
물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었고 가슴 탄력은 약간 처짐이 보였습니다만 준수하고
보지는 예상대로 좁보더군요. 궁합이 맞아서였는지 엘프도 절정으로 인도하고 나서
저도 피치를 올려서 마무리하자 그녀가 하는 말.
"You know how to do it"
립서비스라기에는 느낄 때 움찔 거리는 보지 느낌이 생생해서 기분이 좋더이다...
두판째는 솔직히 시간관계상 푸다닥 하고 끝냈습니다.
태국에 일단 들어갔다가 다시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떠난 그녀
조만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허접 기행기를 마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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