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이 4번째 접견이네요~
일단 약속 잡기가 힘드네요~ 맨날 야밤에 술먹으로 가서 낮에 하루죙일 자고, 저녘은 되야 일어 납니다.
일단 처자 집앞에서 접견 후 텔로 이동~
텔은 황금동 쪽에 디자인XXX 야간대실 새벽1시까지 해서 13,000원에~
텔 입실 후 저 먼저 씻고, 처자 씻고,
침대에서 같이 누웠다가 영양가 없는 얘기 조금하고~
본겜 시작 키스로 시작해서~ 골뱅이 팔려는데, 손가락이 안들어 가네요~
가슴애무 좀 하다가 보빨 시전~ 역시 냄새 없고, 요도쪽 핥아 주니 움찔 움찔 합니다.
그리고, 69모드 돌입 보빨 한다고 정신 없어서 내 동생은 해주는걸 많이 못 느낍니다.
69로 보빨 시전하고 살짝 살짝 손가락으로 항문쪽 자극하니 움찔 움찔 하네요~
전날 운동을 해서 배에 통증이 있다고 해서 정상위로 삽입 하면서 박습니다.
이 처자는 좁보(제기준으로~)라 일단 꽉 물어 주는데.. 오래 할래야 할 수 가 없네요~
한 2주정도 연달아 봐야 적응 겨우 될 정도라고 생각됩니다.(개인적인 판단으로)
보지 상태를 보니~ 술 쳐먹는다고, 딴 놈 하고 한 적도 없는거 같드라구요~
얼굴은 그냥 평타, 몸매도 그닥 입니다. 하지만 bj스킬 쪼임에 뻑갑니다.~~~
한양 가기전에 몇 번 더 볼 수 있을지~~
그럼 즐달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