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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Ly 女Top]- 피아노치는걸 좋아하는 젊고 아름다운 슈를 만났습니다

    지역
    서울

    주간조입니다.
    갯수제한이 있어요. 즉 본인이 많이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반대로 생각하면 그 몇안되는 손님한테

    '최선을 다해드릴께' 박성웅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본인도 저한테 그리말했죠.
    '이시간만큼은 내가 여친이라 생각하라고'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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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크고 젊은 미씨풍의 아가씨같은 유부녀 스타일입니다.
    갠적으로는 나이보다 더 많은 20대후반 느낌이에요 
    저는 씨씨에서 이벤제외를 안보고 , 비싼걸떠나 12만에 이벤제외녀 볼봐엔 역삼에 오피를 달리는 스타일입니다,
    그것도, 어린처자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미시급이면 말다했죠.

    키도 크고 말투나 행동은 순수한 소녀느낌입니다.
    말투도 선하고 좋아요.
    그러기에 유일하게 재접,삼접해서 슈를 보는 이유기도 합니다.
    샤워후에는 유격처럼 팔벌려 높이뛰기 자세를 시킵니다.
    서서 양팔크게 벌리면 뒤로오면서 슈만의 촛불 슈얼마사지가 펼쳐지죠.

    무슨 악마를 부르는 소환의식 분위기 같기도 하지만 그것도 잠시.
    느껴보라며 눈감게하고 손가락으로 피아노치듯. 등뒤에서 온몸을 건반치듯 역립들어갑니다.
    묘한분위기고 손가락터치, 어쩔때는 쇼팽곡을 치다가, 또 어쩔때는 격정적인 베토벤의 소나타를 치기도하고..
    다시 감미로운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을 치는등.
    남자 애간장 녹일줄알는 능숙한 피아노의 시인 되겠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와 피아노연주가 끝나면 가슴으로 비벼주고 옆에서도 비벼주고...
    슈는 평소엔 팔도비빔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비비는걸 좋아합니다. 우린 이걸 슈만의 슈얼마사지라 부르죠.

    금방촛불끄고 침대에서의 역립의 타임!
    정말 부드러운 슈의 꿀피부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여상부비시의 슈와 저만의 격정적인 신음을 토해내며 절정으로
    치닫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천천히 오는 활어과의 소녀라도 해도 무방한듯...
    물달라햇을때 얼핏본 냉장고의 맑은샘물표 생수를 좋아하는듯.
    저도 맑은샘물은 정말 물이 맑고 투명해서 좋아하죠. 애호가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20대후반느낌의 미시스타일에다가 이벤트 제외 12만녀 슈를 봤지만 볼가치는 충분해요.  
    2,여성스럽고  매우 보드라운 피부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3,눈감고 서서받는 슈만의 슈얼마사지는 마치 종교의식을 치루는듯한 엄숙한 분위기
    4,슈 특유의 피아노터치는 클래식음악 대가들의 솜씨를 보는듯 합니다 

    5,역립시 잘느끼고 수위내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비록 이벤트제외지만 재접견률이 매우 높고 , 볼때마다 새롭게 달라지고 최선을 다하는 슈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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