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
감사드려요^^
지우...
+3 급에서도 경쟁력있는 세련된 와꾸입니다.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그리고 약간의 도도함이 섞인 와꾸입니다.
슬림매니아들이 좋아할 몸매이구요....
정말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의 모양도 아주 예쁘고 탄력있는 가슴입니다.
외적인 모습만 본다면 제 취향과 잘 맞는 친구입니다.
간단한 샤워 후에 지우와 함께 침대로 올라갑니다.
지우가 먼저 제 몸 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를 애무하는데 입술과 혀의 굴림이 아주 좋습니다.
지우의 감미로운 입술과 혀가 제 몸을 흥분시키며
아래로 내려가 제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지우의 bj....
제 자지가 서서히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저도 지우의 몸을 느끼고 싶어
지우를 누우라고 합니다.
지우의 탐스런 젖꼭지에 입술을 가져갑니다.
지우의 탐스런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음~~ 근데 지우는 가슴을
애무하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네요.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와
지우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지우가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애무해달라고 합니다.
음~~ 지우는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응이 별로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첫 타임인데 너무 느끼면
나중에 일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역립을 하면서 파트너의 반응에 흥분하는
역립족인 저로서는 조금 실망입니다.
그래서 지우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지우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지우의 쫄깃쫄깃한 보지가 제 자지를 따스하게 감싸줍니다.
지우...
훌륭한 몸매와 와꾸는 제 취향인데
섹반응은 조금 아쉬운 친구였네요...
프로필에 미친 연애감이라는 멘트보고
초이스했는데 미친 연애감은 좀......
몰론 케바케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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