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부터 봐왔던 호동상무에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되서
독고로 전화걸고 일찌감치 방문하였습니다.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를 보고 1조4명 2조3명 보았는데
약간 섹끼있는친구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이름은 아라 들어오자마자 안아주면서 바로 뽀뽀 한번해주더라구요
바로 인사쑈타임 들어가는데 홀딱벗고 맥주 한잔주면서
유두 빨라고 들이대네요 ㅋㅋ 그리하여 맛있게 유두한번 빨아주고
저도 언니처럼 팬티만 입은체로 변신하고 술과 언니에 몸을 즐기고있었어요
언니는 올라타 저의 꼬츄에 부비부비도하고
내려와서는 꼬츄에서 손을 안놓길래 진짜 꼴려서 마무리 받기도 전에 쌀뻔했내요 요새 금욕을했더니
불끈불끈해서 어쩔줄을몰라하더군요
언니가 만져주고 입안에서 돌리는스킬이.. 너무너무 부드럽더라구요 ㅎㅎ
그리 바쁘게 놀다가 마무리타임 들어오더라구요..
누운상태로 저의 꼬츄를 빨아주고 잘 흔들어준 덕분에 올챙이 다 발싸하고 왔내요
원래 입이나 손으로는 잘 못싸는 타입인데.. 진짜 입이 명기더라구요
몇일참았던거 죽죽싸대느라 허벅지에도 질질..ㅎㅎ
보람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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