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HM SPA 탐방기
날이 많이 쌀쌀해진 탓에 으슬으슬 춥고 몸살기가 오는듯한 느낌이여서
오늘은 떡은 잠시 접어두고 마사지와 립서비스를 받을겸 HM입장합니다.
두번째 방문하는 곳이지만 늘 실장님이 친절합니다
예약전화때부터 나갈때까지 대접받는 느낌이라 오늘도 실장님의 친절함과 잠깐 스타일미팅을 나눈 뒤
샤워실로 입장해서 뜨거운물로 10분정도 느긋하게 씻고 나와 실장님이 준 음료수한캔 마시고 들어갔네요
【마사지 윤관리사】
슬림한체형 묶은머리 쫙 달라붙는 치마와 반팔티
톤이 높으신 윤관리사가 인사하며 입장합니다 ~
"날이 많이 춥죠 ?"
"밥은 먹었어요 ?"
"어디 불편한곳은 없어요 ?"
이런말로 민망한분위기를 걷어차줍니다 ~
운전과 앉아있는일이 많다보니 허리가 불편해요 ~라고 말했더니
허리를 손으로 만져보더니 "많이 뭉쳤다며 다른곳 풀어주고 중간에
집중적으로 만져줄게요 ~^^"
그리고 시작 된 마사지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프지만 시원한 마사지입니다 ..
못하는 분은 절대 아니고 경력이 10년된 분인데 .. 10년된 분들은 수두룩 하다하네요 ..
손기술이 어찌나 좋으신지 오래해서 손가락이 단련 됬다는데 누르는 압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렇게 수다도 떨고 마사지도 받으면서 1시간동안 했더니 어느새 전립선 마사지 시간
앞으로 돌아누워 바지를 벗기고 수건을 가린다음 밑의 Y존을 눌러주면서 설명 해주다가
손에 젤을 바르고 대를 왔다갔다 .. 선..생님.. 이러다.. ㅆㅏ..ㅆ..겠어요 .. 말할까말까 하는 사이에
언니가 들어왔네요 ..
【서비스 별이】
밑에는 관리사가 위에는 별이가 얼굴에 팩을 붙이는데 2명의 여인이 제몸을 케어해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리사 퇴장하고 단둘이 남은 상황
시간이 짧기에 이름과 불이 어둡지만 몸매라도 빠르게 스캔하고 무지예뿌네요 ~~ 라는 예의상 말도 던져주고 시작해봅니다
키가 큰편이고 슬림해서 몸매가 매우 좋았습니다
홀복과 브라를 벗고 팬티만 입고 들어오는 별이 .. 옆으로 오는게 아니라 밑으로 내려가 시작하네요 ..
먼저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천천히 내려가서 불알과 몽둥이를 괴롭히다가 훅 들어오는 마우스 ..
서비스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
"중간중간 오빠꺼 ~ 되게 맛있다 ~~ 몽둥이 왕자인데 ? ~"
섹드립도 날려주는데 .. 귀에 쏙쏙 박히면서 흥분되는게 매우 좋았습니다
비제이시간도 길고 핸플도 강약조절하면서 잘하고 별이 손길에 항복하고 .. 나올거같다고하니
입으로 다시 가져가서 흔들면서 다 나올때까지 계속 흔들어주네요 ..
잠깐의 포토타임도 가지면서 얼굴 스캔해보니 .. 예의상이 아닌 진짜 이뿌네요 ~~
얼굴도 작고 큰키에 쭉쭉 뻗은 팔다리 비율이 최고였던거같네요
오늘 몸살기는 윤관리사가 싹 없애주고 몸에 있는 노폐물??ㅋㅋ은 별이가 쫙 빼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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