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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분양 해주신 유흥백과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 처자 후기보고 발딱했었는데, 분양 글 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조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했다는...)
셋업:
저녁즈음에 유흥백과님께서 라인으로 연락주시고 확인후 처자에게 제 아이디를 주신것같습니다.
좀 후에 처자에게 라인으로 연락이 왔는데
저녁에는 제가 접대가 많은 직업이라 핸드폰을 확인 못해서 대화가 진행됬다 끊겼다 했네요.
뭐 어쨌거나 적극적이고 그냥 뭐 민망해 하지 않는 대화로 다음 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원래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1시간 늦게 보자고 해서 뭐 그렇자고 했습니다.
가는길:
조건 몇번하다보니 느끼는건 가는길이 기대반 걱정반이 됩니다.
업소녀일까, 각목일까, 플필이 맞을까, 완전 폭탄일까,
그래도 일반 스타일 처자니까 그래도 만난다.. 등등 여러 마음이 섞이는데...
분양은 처음이라 그래도 어느정도 검증이 되었으니 기대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특별히 각목 또는 똥폭탄은 절대 아니니 그런마음에서 발걸음이 총총총 하더군요.
그 동네가 익숙하지 않아, 차가 엄청막히는 구간이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3시에 보기로했는데, 뭐 10분 늦는다고 하니 괜찮다고 ..
뭐 차종 이런것도 안물어보고, 이 처자도 소개받은거니 특별히 경계하거나 떠보는 낚시는 안해서 좋았습니다.
만남/ 첫인상:
코너를 도니 말해주었던 인상착의를 가진 처자가..
바로 비상등키니 알아보고 차에 탑승, 아는 텔로 이동하였습니다.
힐을 신어서 키가 커보이고.. 매우 주관적이겠지만 통-글래머 스러웠습니다.
신경쓴 화장, 짧은 원피스에 하이힐에 검스에 종종 츄리닝에 쓰래빠 끌고 나오는 애들 만나다가 이건 뭐...
말초신경이 찌릿하네요..
기분이 설렘니다. 전체적으로 이 처자는 개인이지만 경험은 많은 것 같습니다.
당연히 처음만나니 어색하긴 하지만 뭐 그래도 나름 어색하지않게 대화 하면서 차에서 이동했습니다.
안에서:
대실하고 들어가서 옷을 벗으니, 와오.. 진짜 크네요..
몸은 통과 뚱사이 (뚱은 절대 아님) 지만 가슴과 키가 있어서... 그냥 이런처자랑 한번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담배한대 피겠다고.. 해서 피고.. 얼마전에 담배끊은게 이럴때 좀 후회됩니다.
모르는사람 만나면 같이 담배피면서 어색함도 녹이고 하는데..
샤워하자고하니 같이하냐고 물어봅니다.. 소변도 볼겸 혼자 후딱하고 나오니 .. 자기도 금방씻고 왔다고 하고 빨리 살짝 씻고 온다고 ...
누워서 기다리니 와서 이것저것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본경기로..
애무도 잘합니다. 여기저기 잘 해주고.. 그리고 69도 원하면 하자고..
그래서 좀 하다 눕히고 가슴에 얼굴도 묻어봅니다. 가슴에 껴보고 이런건 취향이 아니라.. 패스..
콘끼고 정자세로 하다가 뒤로하다가..
키가커서 뒤치기로하면 박으면서 가슴을 만지기는 힘들었습니다.
다시 정자세로 하는데 와.. 진짜 출렁거리는 가슴에 시각적 효과가...
유두 색이 아직 핑 색인걸 보니.. 아직 20대인건 확실한듯...
발사후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2번하기로 해도 한번하고나면 약간 현자타임 옵니다.
처자 혼자 핸드폰 만지작 거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중간중간 머리도 쓰담하고 가슴도 만지막 어깨도 쓰담하면서 있었네요
처자랑 노곤노곤 한 40~50분 쉬다가 다시보니 또 하고 싶어지네요..
40분정도 남으니 씻고오라고하고 자기도 씻고 옵니다.
2번째 할때 타킹신어달라 하니
기다렸다는듯이 신고왔던 검스 신어주고 애무합니다.
뭐 두번째도 엄청난 시각효과에 가슴을 좀 세게 잡았는지 아프다고 해서 쏴리 하고 뭐살살합니다.
두번째는 항상 좀 그냥 강강강하는데..
여기저기 만지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타킹신은 다리도 보고 만지고
그래도 너무 길지 않게 끊냈습니다. (첫번째에 너무 토끼처럼 안했으면 두번째는 얼추 시마이 하는게 서로에게 좋다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하고나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자기 먼저 나가봐도 되나고 해서.. 그러라했습니다.
즐거웠기도하고 분양해주신 분께 누가되지 않게 하기위해 만원 팁으로 얹쳐주고 보냈습니다.
총평:
되게 즐거웠습니다.
사진도 실사고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 업소말고 2-15 이렇게 한다면 상당히 기분좋은 만남일 것같습니다.
얼굴은 코를 고친것같은데.. 뭐 성형해서 이쁩니다. 성괴아니고 그냥 성형한거 티나는 ...
뚱/ 통 즐기시는분들한테는 거의 에이스급일 것 같아요.
가슴은 압권입니다.
음..
물론 뚱뚱하면 가슴크니 그런건 얘외.. 적당히 덩치에 이정도 사이즈는 처음 이였습니다.
즐거운 경험을 뒤로한체 텔에 나와서 집에 갔다가 바로 약속이 있어서..
2번을 하고 나니.. 술먹고 완전 뻗었습니다.
인증은 주의주신데로 없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핸폰 꺼버렸습니다. 카톡오는것도 듣기 싫어서..
다시 한번 분양해주신 유흥백과님 감사드립니당.
저도 좋은 처자 발굴하여 보은하고 싶네요..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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