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연아 - 160cm 48kg B+ 컵 24살
연아
민간삘 물씬 청초한 그녀 연아
넓은 방 외로이 홀로 앉아있는 그녀
옆에 앉아 조곤조곤 이야기하며
낯가림을 무장해제 시켜봅니다.
친해지니 제일 밝은 미소로 웃으며
얘기해주는데 시간 모르게 있다가
씻자는 소리에 정신을 차려봅니다.
-중략-
[얼굴]
민삘 동글동글 얼굴
이목구비 뚜렷에
점하나있는데 매력포인네요
[몸매]
보통의 몸매에 하반신이 튼실!
골반이 이쁘고 피부또한 보드랍습니다 ㅎㅎ
[언니의 서비스]
샤워실로 따라들어가 건네주는 칫솔을 받아봅니다.
열심히 양치하고나니 들어오라며 손짓하는 연아
따뜻하고 보드라운 그녀의 손길에 몸을 맡기니
척추부터 쭈욱 녹아들듯 하네요
꼼꼼하게 씻겨준뒤 침대에 누워 립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빠짐없이 해주는 그녀 어느덧 공수교대 타임
열심히 해주니 반응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ㅎㅎ
얼른 콘끼자는말에 냉큼 서둘러봅니다.
[본론]
콘 장착후 젤을 살짝바르고 부드럽게 들어가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연아는 약 핑크빛으로 참 이쁘네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풍만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움직이다 결국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ㅜ
Epilogue
끝난후 소파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얼른 은퇴하고싶다는 언니의 말에 꼬옥 껴안아 주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