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이발소 구글검색으로 찾아가봅니다.
9시쯤에 방문했습니다. 거의 끝나는 시간인듯.
일본인이 많이거주하는 지역인가봅니다.
다행히 대기없이 입장.
신발갈아신고 이층으루.
이미 빈자리없이 남성분들이 섭스 받고 계시네요.
이발소 의자에 앉아서 족욕을 시작으로 섭스를 시작합니다.
다 동일한복장을 입고 일하네요. 와꾸는 중하가 평균입니다. 기대하지 마시구요 ㅋ
얼굴마사지 두피마사지 얼굴팩한후 귀청소.
귀청소할때 좀 아프더군요. 깊이 파는지..
손발톱 정리후에 옆방으로 이동.
마사지해주는데 그닥정성은 없습니다.
올라가서 등을 발로 밟는데 좀 아프더라구요.
세안해주고 머리감겨주는데 수평으로 눕다보니
옷이 다젖고. 머리도 말리는둥 마는둥.
섭스끈나고 나오니 가게정리하더라고요.
장사도 잘되다보니 관리사가 피곤햇을 시간이긴 한데
싸다고 해도(1.4만) 솔직히 또 가고싶진 않네요.
기대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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