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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모모 그녀는 쇼크다...극강!

    제휴 업소명
    남양주 체리


    전에 못한것 소원 풀이할려구 총알 준비 완료 후... 

    체리에 전화후 모모양 예약을 잡읍니다...

    담배 한대 피면 설레이는 맘으로 천천히 걸어 갔습니다..

    오늘따라 발걸음이 가벼워서 인가 금방 가게 앞에까지 도착했읍니다. 

    어김 없이 실장님이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티방으로 안내 하시면 한 10분 만 기다려 달라구 하시며 안내해주시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여긴 항상 손님들이 있네요...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까 

    채 1분도 안돼 노크와 함게 모모양이 들어옵니다

    모모양이 눈치를 체고 검정색 슬립을 벗고 침대에 눕습니다. 

    저두 까운을 벗고 같이 나란히 누워 

    모모양의 가슴에 손을대면서 가슴으로 내려와 

    가슴을 빨면서 봉지를 살며시 손을 댑니다.. 

    가슴은 탱탱 합니다..피부는케익의 생크림 같이 부드럽읍니다...

    가슴을 빨면서 천천히 봉지로 내려갑니다...

    봉지도 애기 봉지 같네요... 보면서 빨니까 챙피해 합니다,,

    서서히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빨기 편하게 해주네요~~  냄새도 없구 맛도 기가 막힘니다,,,

    봉지 빨고 다시 가슴을 다시 탐익 하면서 신호가 됐다 눈치를 줌니다,,, 

    똑바로 돌아 누워 서비스를 받읍니다... 가슴빨면서 내동생을 살살 만져줍니다... 

    내동생에게 다가가서 살살 빨아줍니다, 살살 빨다가 목구넝 깊숩히넣었다 뺏다 합니다.

    신호가 와서 머리를 들어 올립니다...(휴~~~한고비 넘겼다) 

    이윽고 합체시작 몇날 몇칠을 상상속에서 그리던 합체~~~ 

    합체 시작후 3분만에 찍~~~~~ㅜㅜ 역시 난 토끼인가~~~(미쳐!!!) 

    사정후 꼭 안아줍니다...

    얼굴을 보는데 창피해서 시선을 돌리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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