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인공가슴괴물

    안녕하세요 여탑 회원님들

    가입년수로는 오래되었는데 가뭄에 콩나듯이 후기 올리는 눈팅 회원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만남 올려봅니다

    저는 경남에 서식 하고 있는데 이쪽 사시는 회원님들 아시다시피 이쪽도 국민페이가 무너진지 오래네요

    거두절미하고 ....

    몇일동안 앙톡으로 이야기 나누면서 자기는 섹시하고 글램이다 뭐 이런식의 자랑을 해서 느낌이 좋아

    지난주 금요일 만나기로 하고 알려주는 구포역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여자쪽에서 한번 가본 텔이 있는데 깨끗하고 좋다고 거기 가자고해서 전 내가 원하는곳으로 가자하니

    쿨하게 그러자고 하네요

    드이어 만나기로한 알려준 장소에서 접선 하지만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몸매는 나이에 비해 괜찮은데 고개를 계속 숙이고 있어 주차하느라 잘 못 봤는데 주차하고 보니 이건 뭐

    남자상에 못 생기고 할마씨 얼굴에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타에 타라고하고 택시비 만원 주면서 안되겠다고 보냄니다.(기본 예의)

     

    만남 장소에서 약간 이동후 전화로 일도 하면서 다른 처자 섭외하려고 앙톡을 하는데 괴물 여인으로부터 계속 톡이 옵니다

    근처에 있는것 같은데 저에 대한 인상이 좋다고 보고 싶다고 설레발을 ㅋㅋㅋ

     

    어쨌든 1시간 지연후 그냥 다시 1-8 로 만나기로하고(괴물 여인 점심식사중) 처음봤던 텔에 들어가서 호실 알려주니깐 얼마후 입실

    그냥 저냥 조근 조근 서로 이야기 하면서 알아서 탈의 ( 얼굴은 보기는 힘들더라구요) 가슴이 아주 좋아서 백 허크로 만졌는데 ㅜ.ㅜ 의젓

    암튼 둘 다 올 탈 후 침대에서 누어서 이야기 좀 하다가 애무하고 본 게임 가슴 애무 하는데 별 감흥이 없었네요

    아래로 내려가 봉지 애무 좀 열심히 해주니 목소리 톤 올라가면서 신음 소리 굳.

    봉지는 좁 작아서 그런대로 괜찮았네요 사정후 조금 이야기 했는데 미용 했다하고 지금도 미용실에서 알바 한다고 하면서 자기는 결혼 않한 처냐다 ( 못 하는거지 ㅜ.ㅜ)

     글이 좀 길었네요

    암튼 부산 구퍼 사상쪽에서 앙톡하는 가칭 30-40대는 진짜 무조건 걸러야 하는게 정답이네요

    이상 허접 후기 였습니다

    회원님들 즐달하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