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초원의집 달리고왔네요....
최사장님은 여전히 멋있는것같고....
가게도 여전히 붐비는것 같네요...
여긴 경기도 잘 안타나봐요..ㅎㅎ 개부럽...ㅋ
한달에 서너번은 달렸었는데 요즘은 주머니사정땜시 한번 갈까말까네요..ㅜㅜ
사는게 재미없다는....
최사장님 현관에서 만났는데 왜케 요즘 뜸하냐고 서운해하십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ㅎ
간만에왔으니 제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룸으로 올라갑니다.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고있으니 잠시뒤 아가씨들 데꾸 오네요...
간만에 왔으니 초이스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네요..
오늘따라 다들 괜찮은 아가씨들뿐이니 원....
고민끝에 최사장님한테 토스~~
최사장님이 저대신 고민하기 시작합니다.ㅋ
고민끝에 추천해준 아가씨...미혜
얼굴이 상당히 조그맣고 귀엽습니다.
앳되보이기도하고 어떻게보면 또 성숙해보이기도하고...
약간 미스테리한 외모의 소유자였네요.
목소리도 아주 예쁩니다.
담배도 안핀다고하고...ㅎ
미혜를 옆에 앉혀놓고 술을 마시기시작합니다.
노래한곡 시켰더니 잘 부르네요..
보기좋았습니다.
덩달아 나도 한곡 부르고...
미혜가 노래 잘한다고 칭찬을....
누구한테나 다 그러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꼭 그렇진않다고하네요..ㅎㅎㅎ
그렇게 초반의 뻘쭘함을 없애고 많은 대화를 나눴네요.
간만에 가서 알차게 시간 보낸것같아 홀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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