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 쪼간 바쁜 관계로 오랜만에 후기 올려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연신내 스머프의 "단이" 매니져입니다.
전부터 보려고 했었으나 한동안 출근부에 나타나질 않더군요...
지난주 일요일... 기다리던 단이가 출근부에 떡하니....
마침 무료권도 있고해서리 서둘러 예약을 하고 먼신내까지 찾아갑니다.
여실장님 (현역도 뛰신다던데 뉘신지..) 의 안내에 따라 치카후 대기중 입장하는 단이~~~
눈에 확 띄는 미인은 아니지만... 고딩시절 제법 인기 있었을듯한 마스크~~~~~
몸매는 보통체형의 탄력적이고 라인도 살아 있었던 기억~~~
단이.... 참 어색함없이 대화를 잘 풀어나갑니다~~~
마치 오랜전부터 봐왔던영.. 시종일관 아이컨텍하면서 조잘재잘... ㅋㅋㅋㅋㅋ
현 대딩이시더군요... 근 한달여만에 출근했다고 합니다~~~
대화를 마치고 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와의 짜릿한 순간을 음미합니다..
키스 느낌... 아주 찰지고 공격적입니다.. 설왕설래에 이미 쥬니어가 꿈틀꿈틀거리기 시작하더군요~~
누가 먼저랄것없이 탈의......
육감적인 몸매... 한손바닥으로는 조금 부족할듯한 가슴... 탄력 역시 엄지~~~~
다시금 키스... 가슴쪽~~~ 그리고 슬그머니 아랫동네로.....
가슴부터 작은 신음소리를 흘려주드만.... 결국은 애절한 흐느낌으로~~~~~
아마도 이 시점부터였을겁니다...
머리속이 하얀 백지장처럼 비워지고.... 온리 단이와의 몸부림에 충실했던게~~~
중간중간 어머~ 어떻게..... 아~~~ 카운터 바로 뒷쪽 티라 조심하려고 노력 했건만.... ㅠㅠㅠ
전날 음주로인해 피곤한 상태였지만 단이의 뜨거운 열기에 저 또한 너무 고조되었던 기억.....
오빠~~~ 이제 그만.... 이란 마지막 멘트와 축 늘어져 버린 단이...
그 옆에서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 천정만 바로보던.. 나~~~~~~~~
한동안 서로 깊은 숨만을 몰아쉬며 열기를 가라 앉히기 위해 담배탐.....
담배 맛이 왜 이리도 꿀맛인지...... 아는 분들은 아실거란~~~~~~
후기로는 단이의 최고의 장점을 서술하지 못해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암튼, 이번 주말에 나오면 무조건 접견하시라~~~~~~~~~~~~``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아.... 그때 생각하니까 또 떨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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