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10월 24일
언니 예명:사랑
코스: B코스 샷추가
시즌 1때도 여러번 가봤지만 안쓰다가 이제야 쓰게 되네요.
집에 가까워서 종종 가보다가 잠시 멀리가서 못가던 치파오
시즌2로 부활한 후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못가다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씻고 기다니고 들어오는 사랑 . 일년만에 만나는건데 기억이 있는지 반가운 표정을 짓네요.
장소는 바뀌었지만 사랑언니는 여전합니다.
투샷코스라 서비스 먼저 시작.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해주고 69로 서로 애무도 하고 이런 저런 서비스를 받으면서 발사...
역시 사랑입니다.
그다음 마사지를 받는데 뭉친데도 풀어주고 살짝 잠이들려 하니까 마사지 강도를 가볍게 해주는 배려까지...
피로가 풀려가니 다시 제 물건에는 힘이 돌아오고
2차전 시작~ 정성스러운 핸플로 또다시 발사~
즐겁게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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