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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아름이네 건마
아가씨 예명 : 하나
간다간다하고는 시간이 안되어서 10월 마지막날 가게된다
오피나 휴게텔 안마 만다니고했는데 그런다고 건마를 안다닌건 아니다~
예약을잡고 도착
카운터에 실장님과 이리저리 얘기를하고 비용을 내고
안내로 샤워실로 들어간다
샤워를하고 나와 시원한 물두잔을마시고 하나그녀가 있는 방으로 입장한다
누워있으니 하나매니저가 들어온다
누워서 보다가 궁금하여 일어나서 다시보고는 다시 누웠습니다
청순하고 순수해보이는 얼굴 나긋나긋한 목소리
천상 여자스탈의 하나매니저......
매니저에게 여기여기가 좀 안좋으니 집중적으로 해주세요~하니
잘해주니다~ 대화도 잘받아주고 잘웃어주고~
부드럽게 닿는 살결도 느낌이 좋았고 마사지도 잘받았다
마사지도 잘 받았겠다 마무리도 받아볼까하고 물어보니
3만원을 더 부르네요 역시....후기에서 읽은대로...
4만에 물까지 빼주면 좋겠지만 저의 바램이겠지요 ㅋㅋㅋㅋㅋㅋ
추가로 3만 더 하나매니저에게 주고 기대를 해봅니다
저에게 하는 느낌이 여자친구에게 받는 느낌이랄까 굉장히 꼴릿하고 좋네요
그런다고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러진않았습니다 선은 지키지요~
마무리를 해주면서 말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섹시하기도하고 말도 잘듣고~
마인드 아주 좋습니다~ 물도 잘 빼고 그렇게 하나매니저와 인사를 하고
개운해진 상태로 집에서 꿀잠 잤네요~ 하나매니저 마사지도 잘하지만
마무리도 좋네요^_^
강하고 하드한 면보다는 하나매니저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으신분들 접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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