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노원에 볼일이 있어 아침부터 불이나게 예약전쟁에 참여합니다. 역시 요즘 예약 운빨 좋네요
연희 예약하고 노원으로 가봅니다. 시설이 일단 깨끗하네요 굿!!!
1.얼굴
사나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제 눈에는 웃는 모습은 귀엽고 가만히 있으면 약간 섹시하게 보이네요 간만에 단발이 잘 어울리는 친구인듯합니다.
2.몸매
스탠다드~약통 사이입니다. 대신 탄력과 피부 너무 좋아요^^
3.마인드
연희는 처음봤는데 한10번은 본것 같이 친근합니다.
가끔씩 나오는 정체 모를 사투리도 귀엽습니다.
키스도 부드럽고 이 친구가 NF일때 제니의 뒤를 이을 친구라고 평 받았는지 알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Epilogue
노원까지 멀지만 일이 없어도 연희를 볼수 있다면 또 가야겠네요
- 제가 보고 만족하지 않은 매니저의 후기는 남기지 않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리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