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타워 가는길에 책도 살겸 근처 벤틀리 예약했습니다.
젊은 실장님이 친절하네요.
역삼씨씨에 비견되는 독특한 보안철차를 거쳐 힘겹게 올라갔습니다.
수지를 봤습니다.

사진속 티팬티에 끌려 예약했습니다. 원래 건마미스를 보고 미시는 잘안보는데 어쩌다 수지를 보게됐네요
30대초반에 딱보기좋은 미시되겠습니다.
빨간옷을 입엇는데 작고 아담한 방에서 이것저것 챙겨줄려고 하네요.
미시같으면서 관록있는 농염한 미시스타일 되겠습니다
샤워후 나오니 이것저것 침대새팅을 하고 있네요
수건으로 닦아주고 마사지패스 하려했는데 슈얼마사지가 특기니까 받아보래서 그럽시다 햇습니다
프로필사진의 티팬티를 보고 싶엇는데 그냥 한방에 스윽하고 옷다벗고 자기몸에 로션바르네요.
스피드한 수지라서 말도 못붙였습니다.
얘기하니 수건으로 지몸닦고 다시 팬티입을려해서 됏다 햇죠..
제가 인정하는 미시몸매와 슈얼마사지는 씨시에 슈를 인정하는데 수지역시 슈못지 않네요
엎드린후 로션바르고 발끝부터 어깨까지 안마식의 바디를 타줍니다.
봉지위주로 비벼주는데 따뜻하고 감촉좋네요.
스르륵 잠이 올정도예요.
등쪽슈얼이 좀 깁니다. 받아볼만해요.
(수지한테 마사지로는 '오늘 수지맞앗다! ' 했습니다 그만큼 좋아요)
앞판은 뒤쪽보다 좀 짧은느낌인데 그렇게 길게하면 정규시간 다 날릴것 같아서 시간계산했을지도 모릅니다)
사진같은 헤어스타일이면 좋은데 빠르게 머리묶고 서비스 들어가네요.
허허 역시 말못붙였읍니다 . 스피드한 수지양 되겠습니다
여상부비시 가슴만지라고 손을 유도하는데 유두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첨엔 참젖인줄 알았어요. 여러번 주물르니 수술인데 그냥저냥 괜찮은듯 싶습니다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터치시 잘 받아줘요.
(심한 수위오바만 없다면 어느터치든 배려해줍니다)
마무리 못했는데 끝까지 책임지고 해줄려고 하더군요.
(프로다운 마인드라 좋았습니다)
#결론
1,낮조에 수지를 봤습니다
2,이쁜젊은 미시스타일, 다만 행동이 빠름은 주의요
3,안마출신이 아닐까하는 자연스런 바디타기는 발군입니다
4,성격착하고 배려심있어요
5,수위내에선 터치에 관대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