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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여행,
첫 방타이 , 처음으로 클럽 쏠플로 가본 헐리우드에서 대해서 가볍게 몇 글짜 적어 볼게요. (헐리우드 2번밖에 안 가본 완전 초보의 이야기예요~ 고수님들은 그냥 패스하는게 좋을 거예요~, 그리고 첫 헐리우드 밧 흥정 꿈이야기를 적었어요,,, 2번째 갔을때 나중에 궁금한 분들이 있거나 내가 그냥 쓰고 싶으면 적을게요)
우선 헐리우드는 클럽보단 나이트라는 느낌이 강하고, 방타이 꿈이 다 끝나고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 춤추는 테메 느낌이었어요.
암튼 만일 저처럼 쏠플로 갈 생각이면 양주 시켜서 테이블 시켜 먹어서 노는게 마음 편한거 같아요 (물론 여러명 가면은 당연히 양주시키겠지만)
(맥주시켜서 놀았는데 그러면 바로 테이블 정리되고 메뚜기 신세되어서 비참한 느낌이었어요....//좋은 점은 , 거이 대부분 그냥 술 마시는 거에 대해서 오픈 마인드라서 맥주가지고 짠하면 바로 양주 말아서 잔 바뀌주기때문에 옮겨다면서 놀수는 있다는..... 근데 돈쓰러 간곳에는 쓰는게 좋은듯)
마음에 드는 언니 있으면 부비 부비 춤추고 짠하면서 마시면서 몇명에서 왔냐고 먼저 보았어요. 어차피 그냥 대화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첫 질문은 크게 신경 안씀.
(혼자 왔다고 하면 언니들 거이 놀람....;;;;)
암튼 그때까지는 한국 나이트나 클럽을 많이 생각해서 너 혼자 따로 나올수있냐고 물어보았음... 바보 같은 질문임. 헐리우드에서는... (이유는 다들 워킹이기때문에 가격흥정되면 그 언니들 각자 빠이하고 떠나는 곳임)
술병 들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말 걸면 가격 흥정에서 불리해지는거 같음. 정말 내가 잘 생긴 얼굴이 아니면 잘 되는 분위기 중요해요.
헐리우드 언니들은 워킹 언니들이 맞지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높은 가격을 제시하도 같이 나가지 않아요, (물론 돈이 급한 애들도 있어서 나가고 돈 주는데로 술마시는 애들도 있기함, 그런데 우리가 원하는건 기본 이상으로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이잖아요)
몸치고 박치이런 걱정 할 필요가 없음, 신나게 춤추고 놀면 , 조명과 노래등 여러 분위기 때문에 다 커버되어서 인싸처럼 보임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그래서 성공률은 100% 술에 의한 잘못한 선택은 있었지만)
암튼 이런 저런 대화 , 부비부비하면서 몸매체크가 정말 중요해요, 옷 입을때는 정말 좋아 보이는데 벗으면 뱃살이나 처진 가슴등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터치하지는 말고 자연스럽게 배위 손이면서 격렬하게 춤추면서 뱃살과 옆구리살 체크를 하면 되요~ (그냥 변태적으로 만지는게 아니라 체크라는) 만일 거부하고 싶어하면 그냥 쫑내면 끝!!! 가슴은 어느정도 가격 흥정등 분위기가 되었을때 장난치듯이 만지면 되는거 같아요,,, 기분 좋으면 언니들이 직접 손으로 인도해주기 해요.
가격 흥정할때 언니들은 폰 계산기를 꺼내서 가격 제시를 하더라고요.... 기본 7000바트 10000바트 세팅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본인 스스로 상한 몸갑을 하는듯 ,
참고 그 언니들 상대방이 중국인이라고하면 폰 안꺼내고 상대방 폰 꺼내게 한뒤 얼마 줄수있냐고 먼저 제시함, 암튼 내 폰으로 내가 먼저 가격 제시할때는 호구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을때는 기본 세팅된 값을 본인이 지우면서 나에기 많이 낮게 제시하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요~ ( 그 언니들 상술에 내가 넘어간거일수도 )
암튼 7000,6000밧 제시하면 지우소 4000제시하고, 5000 밧 제시하면 지우고 3000밧 제시했어요.( 근데 나처럼 멋 모르고 같이 나갈 분위기 된 가격 흥정을 많이하면 안좋아요, 처음 만났고 몇분 안놀았고 서로 콜한 상태도 아닌데 내가 다른 곳에서 흥정하는걸 보면 그 언니 눈에서 레이져 나오고 막 분위가 살짝 안좋아 질수 있음)
12시에서 12시 30분정도에 만밧에서 지우고 7000 불렀던 언니를 4000밧 이야기함, 가격 흥정은 완변하게 안 끝난 상태인데, 그 언니 일행들이 계속 부르고이었음, 그래서 그 언니가 본인 나간다고 이야기만 하고 오겠다면서 자기 가는게 아니라 돌아오는거라면서 그 언니 핸드폰을 내 주머니에 넣어주면서 가더라고요~ 안심되게 근데 한참 기달렸음 ...
근데 이 언니 본일 마치고 돌아 오는 타이밍에 짱개 손에 붙잡히면서 그 넘이 가격 흥정을 이만밧을 부르는거예요.....
순간 내 머리속에는 나 새되었구나 저 미친놈은 무슨 태국에서 거기도 파타야에서 이만밧을 쓰냐고 엄청 욕하고있는데, 언니가 멋지게 거절!!!!
대박!!! 너 머리 속으로는 이해 안되었음. 근데 그걸 보는 순간 내 머리속에서는 이 언니 오늘 나랑 같이 있겠구나 생각이 100%듬
그래서 그 언니가 돌어오면서 4000밧 하길래 3000밧으로 지우면서 날 기달리게 한 벌이라고 이야기함 , 그러니간 웃으면서 콜해서 나가서 즐김.
요약하면
헐리우드가 중공들이 밧 난리를 해서 말도 안되게 가격을 올린 상황은 맞긴 하지만
즐겁게 춤추고 마음만 맞으면 충분히 적당하게 가격에 즐길수 있어요.
// 이날 언니는 아니야~
꿈속 인데 사진이 어디에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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