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RUN.....
요즘 RUN NF들이 늘어나고 노콘되는언니들이 왔다고 해서
다시 전화를 눌러봤습니다 ㅎㅎ
이제 실장님 목소리도 다 알정도 된듯하네요 ^^;;
자주가던 업소인지라 조심스래 NF언냐를 물어봅니다~~
실장님이 다영씨를 추천해주시네요
머 스타일을 말해주면 알아서 마춰주니 이번에도 좋은 언냐를 마춰줄것을 믿고
다시 발길을 재촉했네요 ㅋㅋ
건물이 올때마다 틀려서 애를좀 먹긴했지만 그래도 잘찾아왔어요
노크를 하니 참하니 이쁜 다영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샤워를 하라며 옷을 받아주더니 화장실로 밀어넣는군요
발냄새가 조금 나긴했어요.....ㅋ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고 이제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처음에 그냥 누워 있을려니 뻘쭘할려는 순간 이것저것 물어봐주시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편하게 풀어주시면서 조금씩터치 시작....
와~~~~~ 정말 터치가 남다르네요
얼마나 이일을 하셨냐고 물어보니 3년 이상되셨답니다
역쉬 베테랑분은 먼가가 틀려도 틀리네요 ㅋㅋ
슬림한 몸매와 성형필이 없는 일반인 와꾸에 적당한 슴가까지 ㅋㅋㅋ
물어보니 오늘 첫날이고 굉장히 떨린다면서 수줍게 웃는 그녀
조금씩 적응중이라고 다시한번 웃는 다영씨를 보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내요~
조금씩 어색함이 사라지고.. 스킨쉽을 먼저해오네요..ㅋㅋㅋ
다영씨의 매력은 잘웃고 긍정적인 태도라고 말하고싶내요...
이제 본격적으로 즐겨볼시간......
조심스레 옆에 눕는데... 바로 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꽃잎으로 애무하기 시작~
꽃잎을 애무할땐 몸을 조금씩떨며 진동모드가 되는데... 실컷 클리를 애무하다가 체인지~~~
목덜미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애무하는데...애무실력이 상당히좋내요 ㅎㅎ
BJ도 부드럽게 사탕빨듯이 해주는데, 강약조절을 잘하내요...^^
못참겠어~ 우리 빨리 한몸이 대서....
그렇게 본게임은 시작되고 벌써부터 반응이 오내요 ㅠㅠ
자세를 변경하여 스피드를 올려 박는대.. 다영씨의 신음소리에 흥분이 업대서..
오래하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지만 강력한 쪼임에 견디기 힘들어서....
결국 다영씨의 뒷태를 바라보며,,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ㅋㅋ
담에 또 보기로하구 씻구 나왓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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