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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서빈)(원가) 간만에 뿜고 왔습니다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이벤트 한번 참여해서 운좋게 미소님께서 주신 원가권  재미삼아 랜덤을했더니 서빈언니 보고오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카톡으로 예약을하고 허니에 입장을 하니 오잉 전에 얼굴익은 실장님이 왜케 오랜만에 왔냐고 말씀하시거 잠깐 얘기하다가 누군가가 오는 소리에 

     

    티로 들어가서 씻을 준비하고 바로 나와서 깨끗이 씻고 다시금 들어가서 기다리니 노크 소리와 함께 서빈언니 입장

     

    하는데 하는말 자긴줄 알고 왔냐고 그럼 비록 이벤트라 말은 못하고 그럼 알고서 왔지 하고 오자마자 바로 탈의하고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역시 강렬합니다 내가 뽑히기전에 뽑아버리자는 생각으로 강렬하다가 언니가 가슴을 지나치고 바로 동생을 덥석 물어버립니다..

     

    그리고서는 물어버린 동생을 놔주질 않네요 ㅋㅋㅋ

     

    나의 손은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서빈언니 찌찌를 쪼물딱 만지작 거리고 올라와서 젤을 바르고나서 자연스럽 부비를 시작합니다.....

     

    와우 여기서 싸면 안될거 같아서 체인지하고 바로 언니 눞히고 다시금 키스부터 강렬하게 하고 좀 지나고 나서 바로 찌찌를 입으로 유린합니다,,, 

     

    한참을 이러다간 찌찌가 떼질거 같아서 바로 밑으로 가서 클리부터 공격을 합니다..

     

    서빈언니의 꽃잎은 약간 넓어요 구멍을 작아 보이는데 날개는 좀 있어요 빨기 좋더라구요  한참을 공략하고 응까시도 가끔 해주고

     

    손도 약간만 공격도 해보고 다시금 입에 물리고 40 동안 무한한 어택을 하고 5분전에 서빈언니 보털위에 장렬히 싸버렸네요..

     

    언니왈...  나랑 싸우자.. ㅋㅋㅋ

     

    몸으로 싸우자 하면서 커피 한잔하믄서 이전 얘기 창동얘기 하다가 굿바이 하고 나오는데.. 옆방에서 동글동글한 언니랑 눈 마주쳐서 서로 다시 들어가고(희야)

     

    실장님이랑 잠깐 얘기 하다가 길쭉하고 라인 좋은 언니가 나와서 몰래 숨어서 보다가 인사하고 나왔네요 ㅎㅎ(화영)

     

    미시 필 좋아하시면 추천 드려요

     

    영계족은 미안합니다

     

    일이 바빠서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후기 잘 참고 하고 다니세요~~ 상황은 때에 따라 다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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