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필요해서 출근부를 검색합니다.
귀요미 라인으로 압축해서 가능한지 문의해봅니다.
NF에 young한 매니져를 추천해주네요.

입장합니다.
아! ~
선수는 타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young한데 타투가 똭! '고뤠'와 '장미'가.....
플필대로 아담사이즈입니다.
경상도에서 있다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사투리는 없구요. '오뽜야~' 이런거 없습니다.
일 욕심 있구 열심히 하려고 하는거 같네요.
마인드는 좋구요.
와꾸는 선수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이가 깡패죠.
중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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