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소개 - 예란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있으며 얼굴은 계란형으로 큰 눈과 오똑한 코를 가진 언니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룸필보다는 민필의 모습이 많은 언니로 키가 165이상 되어 보이며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와
늘씬한 각선미가 죽여주며 가슴은 b컵 사이즈로 핑유를 소유하고 있으며 모양이 이쁘고 탄력과
촉감이 부드러운 자연산 가슴을 소유한 언니입니다
성격은 활발하면서도 목소리가 이쁘고 쾌활한 성격을 가진 언니입니다 노래를 잘하며서도 대화를
이끄는 솜씨와 리액션이 좋은 언니로 매미과의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EXID의 혜린 싱크가 많이 보이는 언니입니다
언니와의 만남
시크릿 - 전지현실장과의 인사후 빠르게 우선 1조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1조의 언니들이
다 이쁘고 섹시하여 누구를 고를지 선택 장애가 오기에 전지현님의 도움으로 1조의 첫번째에 있는
예란언니를 초이스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준비하는 동안 과일 안주와 함께 맥주가 셋팅되었습니다 잠시후 하얀 와이셔츠를 가지고 온
언니와의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나서 셔츠룸의 하일라이트인 신고식이 시작되엇습니다
노래방 기기에서 현아의 트러블메이커에 맞추어 앉아 있는 무릎에 앉아 상의를 탈의 하면서
브래지어를 벗고 와이셔츠로 갈아 입는 도중에 앙증맞은 핑유와 모양이 이쁜 가슴에 저절로 입과 손이
마중을 나가게 되게 만듭니다
부드러운 감촉과 탱탱한 탄력이 손에 전해 질때 힘이 들어가게 되는 동생의 발기찬 기운을 느낄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신고식이 끝나자 언니와 건배를 나누고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맥주를 마시고 난후 안주 대신 맞이한 언니의 부드러운 입술은 그 어떤 안주보다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언니와의 사소하고도 재미난 이야기와 휼륭한 가창력으로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노래 소리 그리고 뭉클함을 느끼게 하여준 가슴의 촉감은 1시간 40분의 시간을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윽고 시간이 다 되었다는 김선생의 목소리로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바쁜 금요일이었는데도 정성스런 대접을 하여준 전지현실장님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하여주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