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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벤트로 평소 가보지 않은곳을 다녀왔습니다
부평 던전이 예전보다는 출구가 찾기가 편하기도 하고
역에서 멀지도 않은 곳이여서 찾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찎 도착했는데 쌀쌀한 날씨여서 그런지 방에 히터가 틀어져 있더군요
생각도 못했는데 뜨뜻하게 몸을 녹이면서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처음가는 곳이여서 누굴볼까 고민을 해보다가 베테랑 느낌이 나는
미란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좋은 선택이였다고 할수있죠
첫인상은 어디서 본듯한 느낌좋은 친구같았습니다
급하게 걸어와서 더워했는데 상체는 뜨겁고 다리는 차가운 상태여서
대화를 나누면서 몸을 식히면서 덥히는 이상한 상황이 되버렸네요
저를 처음본다 그래서 처음 방문인것을 알더라구요 이말은 다들
한번씩은 본다는 말인가 대단해요
키방에서 어린나이에 친구는 아니지만 그만큼 대화를 풀어가는데
능숙했습니다 누구하고도 대화가 통하는 그런 친구 같았습니다
히터가 틀어져 있었지만 쌀쌀한감이 있어서 살며시 껴안고 있었는데
이친구 담배를 태우지 않아서 그런지 피부가 엄청 좋더라구요
요새 어린애들도 피부 안 좋은 친구들이 많은데 보들보들하고 매끌매끌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피부 좋은 여자는 정말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달달하게 들어오는 입술을 느끼면서 헤어졌네요
조만간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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