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향친구가 서울에 볼일이 있다며 올라왔다구 연락이 와서
얼굴도 볼겸 치킨에 소맥 한잔 하였는데 먹다보니 너무 후딱먹어
시간도좀 널널하고 하여 서울에 이런곳이 있다고 귀뜸을했더니
친구놈 그런데가 있냐고 후딱 가자구 합니다 ㅎㅎ
그렇게 다니던 양세형부장 에게 전화하니
지금 한참 손님들 들어 오는 시간이라고 늦지않게 빨리좀 와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그래서 바로 택시타구 냅다 달렸죠 ㅎㅎ
다행이 룸딜업이 입실하구 친구가 시스템설명 한번더 듣고싶다 하여
양세형부장에게 다시한번 간단하게 룸시스템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 진행했습니다
피크시간에 와서 내심 초이스가 뛰엄뛰엄 들어올가 걱정하구 있엇는데
많지않은 8명 봤지만 친구놈은 8명 들어온거에도 많이 본거같다며 ㅎㅎㅎ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8명본것도 많은거아니냐며 ㅎㅎ
그래서 전 한번에 5조도 본적이 있다니까 믿질않네요.. ㅋㅋ
무튼 8명 사이즈도 나쁘지않고 20대젊은 언니들이였어서
저는 양세형부장 에게 추천받아 앉히구 친구는 보자마자 마음에 드는애 잇다고
초이스 보는도중에 나얘 할래 하면서 바로 끌고가 앉히더군요 ...
그렇게 언니들 앉히구 양세형부장 이 즐거운 시간보내라며 퇴장 ㅎㅎ
제 파트너 옆에 오더니 안아주면서 초반부터 달릴분위기 ㄷㄷ
파트너들끼리 친한지 누나들끼리도 손발맞혀 분위기업도 잘해주고 ㅎㅎ
어린 친구들이 재밌고 분위기업도 잘해주고 섹스런 농담도 잘받아주니
정말 좋습니다 ㅎㅎ
특히 이가게의 특별시간 인사 시간때 와... 정말 끝내줍니다
젋은언니가 거침없이 올라타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햐..
인사받으며 이런가게 처음와본 친구가 내심걱정되 지켜보니
친구놈 입이 그냥 아주 입에 걸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친구말론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ㅎㅎ
그렇게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진지한 애기도 하며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게 2타임 즐달하구
젊은 언니들이 생각보다 센스도있구 마인드도 좋다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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