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아 친구들과 엔빵하여 절약차원에서
연락을 해봤더니 갈넘이 없어 독고로 달리러 갑니다 ㅎㅎ
오랜만에 양세형부장 도만날겸 말이죠
친구놈들과도 같이와 좀 저렴하게 즐길려던걸 실패하여
9시 이전 주대 이벤트라도 노려보자는 마음으로 8시에 입성하였습니다
너무 이른시간인지 가게가 한산 합니다 ㅠㅠ
초이스 보는데 너무 오래걸리진 않을가 걱정했는데
양세형부장 이 한명이 출근하든 두명이 출근하든 출근하는대로
신경써서 보여줘 오래걸리진 않았네요 ㅎㅎㅎ
역시 초콜릿 가게 핫한지 이른시간에도 출근하는 누나들이 많이있네요
이제막 출근한 누나들이라 그런지 화장도 잘먹고 왠지 첫방들이기에
화사한 분냄새가 날꺼 같네요 ㅎㅎ
전 작고 아담한 언니를 선호하는 편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섹스런 언니가 땡기네요
그래서 금일은 양세형부장 추천으로 마인드좋은 섹스런 언니를 앉혔습니다.
초이스 끝나고 파트너 언니와 세형이와 함께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며
분위기 업을하구 세형이는 언니에게 인사 해달라는 멘트와 함께 퇴장 ㅎ
그렇게 인사 시간을 갖게 되는데 ... 역시 이맛에 란제리를 오는것 같네요.
홀복에 감춰진 몸매가 드러나는데 와 .. 정말 얼굴도 섹스러웟는데 몸매는
더 섹스럽네요 ㅎㅎㅎ 정말 혼이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진지한 애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독고로 온것도 나쁘지 않구나 하고 자와자찬합니다 ㅎㅎ
그리구 이언니가 정말 좋았던건 섹스런 농담과 터치에도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어
정말 즐달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암튼 방 재미있게 잘 마무리 하구 근처 안마에서 몸도 풀고
요즘 주머니 사정이 좋지도 못하여 자주는 못가지만
이번 정말 즐달하여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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