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오랜만이야
날씨가 요새 넘 추워서 달리는데 넘 힘들더라
간간히는 달리고 있는데 회사 집 혼술 트리를 타다보니
후기를 안 쓰게 되더라구ㅠㅠ
그래도 간만에 제정신이라 후기 함 써보도록 할께ㅎㅎ
재접후기이긴 한데 당산탐탐 엘리 얘기 씨부려 볼께
엘리를 첨 본건 1월달이였던거 같아 지금처럼 아주 추운날이였지
엘리는 첨 들어 오고 나서 얼마 안되서 바로 에이스로 진급하였어
그때만 해도 예압이 엄청나서 서로들 볼려고 난리들 이였지
나도 그때 그 사람들중 한명이였고...
엘리를 첨 봤을땐 걍 이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
왠지 차가울꺼 같은 인상이였는데 그건 기우에 불과했지
넘나 사랑스럽게 얘기하고 가식이 없는 대화스킬
걍 여자친구와 같이 있다는 착각이 들도록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아
피부결도 하얗고 몸매도 슬림하고 비컵의 봉긋한 슴가
난 특히 엘리가 검은색 홀복을 입었을때가 좋더라구
계곡이 보여서 그런가ㅋㅋ
맨질맨질한 엘리의 몸을 만지며 키스를 하면 내 몸은 주체가 안되더라
키감도 좋고 부드럽게 키스로 다가가면 빼는 부분도 없어서 그 느낌이
넘 좋더라구 플레이부분에서도 자기가 에이스인지 아는듯한 엘리만의
특별함이 있어서 그 부분이 더 좋았구 엘리만의 선이 있긴 한데 난 9번 봐서
다 개즐달 한거 같아 어차피 케바케 부분인거 말해서 모하겠어
널린게 고수형들인데ㅎㅎ
수위적으로 에이스가 아닌 와꾸+몸매+티마+@ 에이스를 원하는 형들은 함들바바
탐탐에 예슬,조이는 가끔 나오고 나영,제이는 급출로 나왔다 하면 마감이라
그나마 출근률 좋은 엘리도 예압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해ㅎㅎ 형들 그럼 날씨 추운데 패딩 챙기고 달리자고~~♩♪
ps) 엘리가 실사를 안 찍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사진이라도 올릴께 기엽게 바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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