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찬란한 햇살.
밤에는 쌀쌀하고 추운 날씨..
적은 안되는 일교차 큰날씨에 제가본 매니저는 여름과 겨울이 교차하는 시간에 본 가을입니다.
10월 가을날씨에 참 닉값하는 매니저를 보게됐네요
우선 프로필을 보세요

그렇습니다. 나이도 어리지만 큰키에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프로필처럼 저 치파오를 입었으면 좋겟지만 그냥저냥 평범한 홀복을 입었더군요.
사람에 따라, 날짜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만 나름 기대하고 갔었습니다.
사진찍을 욕심이 있었는데,
왜냐면, 서있는 사진보다 엎드린 뒤태가 참 볼만했거든요.
하필 사진배터리가 없어서 , 뭐 그렇다고 사진찍는다는 보장도 없었지만.
큰키에 걸맞게 몸매가 참 이쁩니다.
다만 생긴것과는 다르게 몸이 좀 약한가보네요.
살짝 감기기운이 있어보이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딱보면 티나죠.
다음에 볼땐 (광동제약) 쌍화차를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물론 재접의사 있습니다.
성격도 착하고 수위내에선 거의 서비스 빼질 않아요.
역립도 수준급이고 가슴사이즈가 좀 섭섭하지만 부드러움으로 커버됩니다.
씨씨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가을이보기전에는 미소가 참 맘에 들었는데,
미소는 사라지고 그 자리를 가을이가 들어왓네요.
#결론
1,키가 큽니다
2,피부도 좋습니다
3,성격도 좋고 여성스럽습니다.
-조심조심 스타일
4,서비스도 수위안에선 다 들어줍니다.
-역립시에도 잘하고 배태랑처럼 능숙합니다
5,개인적으로 철권7에 니나의상과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물론 갠적인 생각임
6,쌍화차 챙겨고 싶은 여린몸매의 소녀
7,10월 가을날씨엔 가을이 봅시다.
-그래서 밑에 가을날씨 사진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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