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봤는데 성격이 쾌할하고 밝습니다
물론 성격이 좀 있어보여 자기 고집이 센것 같은 인상도 있어요.
업계아닌 업계인데, 왜냐면 호주같은 영어권국가에서 있다가 온 미쿡?호주? 뉴질랜드 소녀입니다
영어잘하는 사람은 좀더 서비스수위가 좋아질듯.
몸매가 굉장히 날씬해야. 키도 적당히 크고, 다만 크긴한데 가슴이 좀 아쉽다는게 문제죠.
무용을 해서 몸매가 참 이뻐요. 와꾸도 미시건마중에선 좋습니다.
와꾸와 몸매에선 일단 먹어줍니다.
(대신 제가 이런말 했다고 너무 기대하고 가는건 아니겠죠..
기대가 크면 슈퍼모델이라도 별로일수도 있습니다)
BJ에 특화된 소녀라 할수 있겠습니다
애무도 잘하고 오래하고 애무도 나름 신경써서 잘해주지만 딱 거기까지.
전 그렇게 생각해요.
와꾸와 몸매가 좋다고 하면 서비스는 반비례한다고요.
일반적인 건마서비스는 다 해줍니다.
근데 왜그럴까요? 받을거 다 받앗는데도 왠지 소프트 건마에 온것같은 느낌.
서비스중에 안되는게 많아서 그런느낌이 들엇을수도 있습니다
수위오바말고 이를테면,
- 키스라던지 특히 69같은거나 부비에 안된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전 상대방이 싫다는 의사표현을 하거나 싫은표정을 대놓고 하면 저도 하지말라고 합니다
대신 이소녀는 비장의 무기가 있는데
제가 들었는지, 아님 부족한 서비스를 보충하려는지, 아님 원래 그걸 즐기는지 모르겠으나
손가락 마사지를 , 특히 두번째와 세번째 손가락 마사지를 해줍니다
먼저 알아서 손잡고 이끌어주고 해주죠.
현재 남친은 없고 이태원클럽을 좋아하는데 연예나 스섹시 쿨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진짜 손님이고 회원이건 간에 자기스타일 만나면
스섹시에 모든걸 다줄것같은 그런느낌?
결론
1,주간조에 지나를 봄
2,미시건마치고 와꾸와 몸매는 수준급.
3,무용전공자들은 가슴이 납작한 경향이 있음.
-대신 이소녀의 가슴은 C컵이지만 많이 아쉽게 됐네
(무용을 했다하니, 이런것도 떠오르기도 하고요)
4,외국살다 와서 영어가 유창함.
5,일상적인 건마서비스임에도 소프트 적인 느낌
6,대화를 잘하고 얘기하다보면 시간 많이 지나감.
-내가 그랬음. 하지만 재밌었다는 반전.
7,하지만 지나비장의 무기가 있으니 그건 바로 손가락 마사지.
-따뜻하고 부드러움.
-서비스 보완인지 , 지나자신이 이걸 즐기는진 헛갈릴정도.
8.쿨하고 소신이 매우 강해보임.
대신 남친생기면 모든 다 해줄것같은 느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