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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세나♡) 와꾸,가슴, 몸매 기네스, 쪼임 떡감,마인드 기네스 세나를 우리 한번 보세나~~♡

    제휴 업소명
    신림 기네스

    먼저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 특회님, 신림 기네스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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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기네스 출근부를 보던 중에 3주간 기다리던 세나가 오후에 출근부에 올라오네요.

    잠시도 망설이지않고 바로 실장님께 문의하여 3주만에 기다리던 세나 언니 예약에 성공했네요^^

    기네스 실장님들은 늘 친절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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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 가보았던 곳이라 편하게 도착하여 호수 배정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노크하니 눈크고 예쁜 세나씨가 살짝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가 신을벗으면서 다시 쳐다보고서...두둥!

     

    검정색 섹시한 슬립을 입고 큰 눈으로 밝게 웃으며

    "오빠~~안녕하세요^^ 밖에 많이 춥죠?"

    하는데 마치 애인 집에 밤에 들어와 안겨오는 사랑스런 애인인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슬립위로 훤히 보이는 하얀 젖가슴이 볼록하니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ㅋㅋ

    바로 가슴과 몸을 만지며 덮치고 싶다라는 생각을 꾸욱~~눌러 참으며 쇼파에 앉으니 제 앞을 슬립만 입고 지나쳐 침대에 한드폰을 잡으러 업드리는데...두둥!

    노팬티네요!!!

     

    노래방이든 주점이든 어딜가나 아가씨들 작업복에 직업마인드가 묻어나잖아요...

    이 언니는 오늘 즐달하겠구나라는...ㅋㅋ

     

    마인드좋고 와꾸좋고 몸매는 후덜덜하고 가슴큰 언니가 작업복으로 슬립을 입고 집에 들어설때는 윗가슴을 보여주고 들어와서는 슬립안의 팬티도 걸치지않은 토실토실한 하얀 엉덩이를 소중이와 함께 보여주는데 어떤 남자가 방 안에 함께있는 여자가 안예뻐 보이겠어요?

     

    정말 바로 침대로 가서 슬립만 들춰놓고 엉덩이와 소중이를 격하게빨며 농락하고 바지만 내리고서 바로 꽃아버리고 싶은걸 침한번 꼴각 삼키고 담배에 불 붙이며 이미 성나있는제 존슨을 달래었네요ㅋㅋ

     

    세나씨랑 담배를 함께 피우며 잠시 얘기하며 저는 저도 모르게 양말부터 옷을 벗고 있네요ㅋㅋ

    샤워실에서 따뜻하게 씻구서 나오니 세나가 씻으러 들어가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앞에 와서 슬립을 벗으며 명품 몸매와 명품 가슴을 드러내 주네요^^

     

    정말 날씬하고 몸이 예쁘네요.

    나무젖가락처럼 날씬하기만 한 게 아니라 들어갈때 나올때가 잘 정리되서 육감적인 섹시한 몸매에요!

     

    가슴은 자연산 C컵인데 처짐없이 이미 여러 휜님들이 칭찬하신 것 처럼 진짜 명품 가슴이네요^^

    그냥 몸이 전체가 야하고 꼴릿해요ㅋㅋ

     

    옆에 와서 제 가슴부터 애무하며 제 동생을 만지작 만지작...

    양쪽 가슴을 꼭지위주로 오래 해주고서 본격적인 BJ타임.

     

    애무와 BJ가 격하거나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눈 크고 예쁜 세나의 빠는 모습을 보면서 촉감까지 너무 좋은 명품 가슴을 주무르며 엉덩이를 만지고 소중이를 살짝살짝 터치하며 받으니 오히려 더 꼴릿하고 세나가 손으로 꽉 잡고서 귀두를 혀로 돌리며 끝부분을 쪽쪽 빨아주니 더 흥분되고 진짜 여친하고 하는 느낌이나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아플정도로 풀발기가되서 세나씨에게 69자세를 요청하니 흥쾌히 오케이~~~

    눈 앞에 세나의 소중이가 있으니 더 미치겠네요ㅋㅋ

     

    세나의 꽃잎은 20살이나 어린언니들의 날개없는 애기봉지는 아니지만 클리가 빨기좋게 발달되어 있고 날개가 크지않게 작게 있으며 봉지 자체가 아주 작은편에 속하는 봉지네요^^

    거기다 속은 핑크색이 유지되어있는...쉽게 얘기하자면 마구 끈적하고 미친듯이 빨고싶게 생긴 섹스런 꽃잎이더라구요^^

     

    세나의 질과 날개를 혀로 넓게해서 몇번 햝아주고 혀끝으로 지그재그로 질과 클리를 왔다갔다하며 흁어주고 혀를말아서 질안에 넣어서 돌리고서 클리를 돌리면서 혀로 햝고 빨아주다 입술로 클리만 당겨서 입안에다 클리를 머금고서 혀로 침이 가득한 상태로 넙게 돌려주니 신음소리가 폭발하네요.

     

    조금 하다 엉덩이를 얼굴로 더 밀착시키도록 당겨서 상하 좌우로 혀를 놀리다 빙글빙글 돌려주니 제 동생을 입안에 넣고서 신음을 흐느끼며 내는데 고추에 신음이 전해지네요ㅋㅋ

    그러면서 세나씨가 더는 제껄 못 빨고 상체를 세우고서 허리를 비틀며 몸을 떨면서 흐느끼는데...

    그 순간...제 입과 혀 그리고 세나의 보지가 따뜻해지네요...

    이미 흥건해지고 제 입에 가득 찬 물이 제 볼을타고 밑으로 흐르고...

    이거 해보신 분들이면 이 맛을 아실거에요^^

     

    세나가 콘돔을 찾길래 잠시만 하고선 눕혀놓고 다리를 팔로 쫙 벌린후에 세나의 물을 보지 전체에 혀로 발라주며 2차 역립 돌입했네요.

     

    저는 역립족이라 여자가 흥분하는 모습, 참지 못해서 어쩔 줄 몰라하며 세어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신나서 더 빨개되고 클리가 부풀며 아랫배에 힘이 딱 들어오면서 이렇게 따뜻한 물이 나오면 손으로 배를 지긋이 눌러주며 클리를 당기며 빨다 돌리며 팽창시켜서 전희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표정을 보면 희열을 느끼게되더라구요.

     

    세나씨가 허리가 들썩들썩 거리고 엉덩이에 힘을주며 온몸을 비틀어대며 오빠! 오빠! 오빠앙~~~!만 연신 불러대며 흑흑 나 완전히 미치겠어! 라고 활어과 반응을 보이면 다리로 제 얼굴을 감싸는데 미치게 흥분되고 어서 범하고 싶어 장갑끼고서 정상위부터 시작했네요.

     

    여기서 휜님들에게 드릴 세나의 팁이  하나 있네요^^

    바로 미친 쪼임! 입니다.

    보통 입구나 안에서만 무는 느낌인데 세나는 그렇게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들어갈때부터 작은 구멍을 파고서 들어가는 느낌에다 넣으니 기둥부터 안쪽 귀두까지를 전체를 질벽이 잡고있네요.

    움직이면 세나 질이 함께 피스톤 운동을하며 움찔움찔  거리고 넣었다 뺐다 할때는 뽁뽁 소리가 나도록 꽉 잡고있는 최고의 보지를 가지고있는 명기 오브 명기네요^^

     

    다리를 활짝 찢고서 상체를 세워 박다 밑에서 자기 가슴을 잡고서 꿈틀대는 세나를보니 더 흥분시켜주고싶어 부풀어진 클리를 한손으로 돌려주며 박으니 사운드가 예술이네요.

    흐느끼고 눈을감았다 놀라면서 동그랗게 떴다하는 세나를 보며 세나의 섹스러운 교성을 박자로 상체를 세웠다 눕혀서 포개졌다 반만 일으키고 쑤셨다를 하며 서로가 하나의 몸으로 움직여주니 이건 아가씨가 아니라 뭐 여친보다 더 좋네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도 좋지만 세나와 여러자세도 해보고싶고 세나의 자연산 C컵 가슴을 밑에서 보고싶어 자세변경 얘기 하니 흥쾌히 받아주네요.

     

    위에서도 극강 쪼임은 여전하고 방아도 찧고 클리에 불나도록 돌려주고 고추를 쓱 빼다 팍 박아주고 아주 좋네요.

    여상에서 자궁닿이며 질섹스가 아니라 자궁섹스를 하는데 이거 완전 뿅~~갑니다ㅎㅎ

    서로 놀라 쳐다보며 미간을 찡그리고 있지만 야릇한 표정...

    이거 꼭 도전해 보셔야 알아요^^

     

    저는 한손은 가슴을 한손은 엉덩이를 쓰다듬고 만지고 큰 가슴에 비해 앙증맞고 핑크빛이 도는 꼭지를 돌리며 밑에서도 위로 치게되네요ㅋㅋ

     

    세나가 체력이 좋은것 같지는 않아 후배위로 돌려서 넣으니...

    앗! 이건 실수입니다.

    원래 여자들이 뒤로하면 더 깊게 들어가고 더 쪼이기는 하지만 세나는 쪼임의 정도가 넘어선 귀두부터 기둥까지를 롤러코스터타듯이 질근육 전체가 움직이며 꽉 물고서 놓지 않네요ㅎㅎ

    이런 여자 첨 봅니다ㅋㅋ

     

    그리고 뒤에서보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말캉말캉하고 동그란 하얀 엉덩이를 뒤에서 보며 치는데 뷰가 넘 좋아서 그런지 신호가 너무 잘 오네요.

    일부러 천천히 질을 느끼면서 움직여도 참기가 여간 힘들지 않더라고요.ㅠㅠ

    더이상은 못 참을것 같아서 피치올리고 시원하게 싸니 세나가 질로 스크류처럼 돌리며 마지막 까지 짜 주는데 사정감이 너무 좋아 싸고 다시 발기가 되더라구요ㅋㅋ

     

    평소 지루편에 속하는데 세나한테는 항복했네요.

    얼마나 잘 물어주냐면...자세 바꿀때나 사정하고나서 콘돔이 조금씩 빠져요.

    그 정도로 안에서 압이 좋고 꽉 물고있는 명기네요^^

     

    마치고 나서 세나가 아...너무 좋다!

    나 젖어있어서 먼저 씻을께 하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각자 씻고 나와서 제 무릎위에 앉히고서 가슴과 소중이 엉덩이 다리를 만지면 담배 함께 피우며 얘기 해 보니 대화 코드도 잘 맞고 농담도 장난도 잘하는 진짜 매력적인 언니에요.

    순간 진짜 지금 여친보다도 좋아서 사귀고 집에 눌러 앉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좋더라구요^^

     

    세나가 오빠 애무 너무 잘해서 일 같지않고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해서 너랑 연애하고플 정도로 너가 맘에들고 좋다고 답하니 오빠꺼 너무 길고 커서 아까 자궁 찔러서 아직도 배아프다고 하는데...ㅋㅋ

    남자로서 자신감도 업시켜주는 훌륭한 언니인것 같습니다.

     

    수다떨다보니 시간이 롱이지만 60분이 넘었네요.

    실장님이 벨이와도 시간 내상없이 오히려 더 함께있어주는 마인드에 감탄하며 너 실장님한테 혼나겠다.

    나 자주 올께...담에 보자 하고서 제가 먼저 옷 입고 나왔네요^^

     

    속궁합이 너무도 잘 맞고 공감대도 서로가 잘 형성되는 멋진 우리세나~~~~

    이제 지명삼고 한 주에 한번은 꼭 보고싶은 나의 세나~~~

     

    우리 예쁜이 예쁘게 잘 다뤄주시고 즐달들하세요^^

     

    저는 오직 여탑에서만 활동하고 여탑에만 후기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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