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호사에 마지막 미접견자였던 NF수지를 보러 갔었습니다
음....... 본론에 앞서 썩 만족스러운 달림은 아니었구요
후기할인받아서 60분 5만원가격에 마사지받고 서비스받고 한거로 치면 또 뭐 그닥 나쁜거도 아니구요
이름은 수지로 가장 예쁘나 와꾸나 기타등등 기존3인방에 조금 뒤쳐집니다.
안많아도 되는 나이는 더 많은듯하구요
마사지 10여분 받고 바로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갈려고 하니
다짜고짜 직구딜 들어오고 음 그냥 됐다고 하니
바로 젤발라서 막 흔들고
역립이라도 할까 했더니 무슨 향신료 냄새가 확올라오던데
설마 이거 저만 맡은건가요? 예전 망고 다니면서도 타이아가씨들 꽤봤는데
처음 경험해보는 신세계였습니다.
요즘 업소가면 후기용사진이라도 찍어오곤 하는데 도저히 제 허접한 실력에 예쁘게 찍어줄
자신이 엄어서 그냥 포기하고 현타맞고 나왔습니다.
즐달기 쓰기도 힘든데 내상기 쓰는건 참 미안하고 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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