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CC
아가씨 예명 : 지혜
르네상의 사거리에서 본 지혜매니저입니다.
프로필을 먼저 보시죠.

키가크고 보기딱좋은 비율좋은 글래머어에 (통통아님) 성격이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자연산 가슴임!
처음에 봤을때 계속 유심히 얼굴을 쳐다봤죠.
지혜가 쑥스러운지 왜냐고 자꾸 물어보더군요.
본인도 짐작했겠지만, 그렇습니다.
탤런트겸 영화배우 임지연 이미지와 비슷합니다.\
나라의 세금이란 세금은 다 털어먹고 북으로 먹튀한 저 임지현 말고요.
저 여편네는 서울서는 임지현 - 야동때 특히 저 이름강조. 북에서는 전혜성...도대체 이름이 몇개인지?)
저 북괴녀때문에 재입북 당시 이름비슷한 연예인이 포털검색 1위로 뜬적도 있습니다)
이름비슷해서 피봣던 오리지날 진짜 임지연은 바로 이사람이죠.
지혜도 배시시 웃네요. 많이 들어봣답니다.
자기스스로 인정할만큼 임지연 싱크로율이 높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임으로 너무 임양 생각하고 기대감을 높이지는 마세요.)
임지연의 나이든 미시버전이라 할까요?
큰키에 비율좋고 몸매도 좋고, 긴생머리에 전형적인 여성스러움이 묻어있습니다
이런건 남자들이 완전 좋아하죠.
개인적으로 여성들중 수술안한 자연산 가슴에 최소 B에서 B+이상되는 여성들은 굉장히 여성스러운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그 여성스러움을 유부남들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현.모,양. 처' 스타일이라 말할수 있겠네요
나이든 미시축에 속하지만 응대면이나 서비스면에서 뭐하나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경력이 높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배려심이 강하고 오래하고 성실히 서비스에 임하는 자세는 에이스감입니다
침을 흘리며 유혹하는 뇌쇄적인 눈빛으로 BJ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말투나 성격이 그렇게 차분하고 여성수러운데, 서비스에서는 농염한 미시되겠습니다.
더위서 뛰어왔더니
"오빠 많이 덥죠,(밤에는 매우 춥다 이것아...) 잠시만요, 얼음이나 시원한 음료수 드릴께요"
하면서 배려모드들어갈때 목소리도 어찌나 여성스러운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임지연이 서비스 해준다고 생각하면 흥분도는 더더욱 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슬로우 스타터입니다.
잘 느끼지만 역립을 오래하고 정성들여해야 반응이 나옵니다.
부비시에도 빠른것도 아닌, 강한것도 아닌, 부드러운 비단을 비비듯이 물결타며
긴생머리를 휘날리면서 매끄럽게 해주더군요.
전형적인 핸플마무리로 끝냈지만, 서비스말고도
대화매니저 (무슨 키방도 아니고) 로 봐도 만족은 충분하다 여겼습니다.
#결론
1,영계와 와꾸녀가 판치는 CC에서 슈와 더불어 몇안되는 미시녀 지혜를 봄
2,탤런트 임지연 싱크로율이 있습니다만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임을 강조합니다
3,키가 크고 트레이드 마크인 긴생머리 장신녀
-마치 유치원선생이미지의 머리카락을 휘날림
4,미시임에도 몸매나 서비스는 CC의 에이스라 칭하고 싶음
-반대로 얼굴값하고 이해안되는 이벤트제외녀가 많은 CC에서 실질적인 에이스가 아닐까 생각
-최근 내상많고 돈아깝단 생각이 들때가 많은 CC에서 지혜보는게 더 '지혜'로울것 같음
5,서비스도 각각 부드럽게 오래해주고 성격착하고 좋음.
말투나 행동이 여성스러움이 넘쳐흐름.
6,역립을 오래하면 활어가 될때가 있으나 본인은 역립을 싫어하고 경계
-본인 몸을 알기 때문임
7,일상에 지칠때 대화매니저? 로 봐도 무방하다 여김
8,대신 출근시간이 일정햇으면 좋겠음
-주간조 했다가 야간조 했다가 하는데 일정햇으면 함
특히 주야다 할때보면 힘들어서 서비스가 약해짐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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