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양은 에로스에서 근래 업라이징 에이스입니다.
키는 161-2정도에 몸무게는 43-4정도로 플필과 거의 비슷하고~
가슴은 플필과는 달리 천연 A컵이었고, 피부가 매끈해서 만지기가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몸매는 극슬림 스탈로 성형삘이 있는 와꾸녀입니다.
민삘만을 선호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호감형입니다.
와꾸가 미스코리아 이하늬 씽크 80% 이상 나옵니다!
나이는 플필보다는 조금 많은 25살이고..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로 허벅지까지 내려오더라구요..
타투 O, 담배O, 왁싱 X - 잘 다듬어짐
<떡 감>
허니양은 무엇보다도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언니입니다.
섹스할 때, 서비스가 장난 아니고, 횐님들의 즐달을 위해서 완전 노력하는 스탈입니다.
수량도 적당하고, 삽입시엔 좋은 입구감이 느껴지면서 존슨 전체를 손바닥으로 잡아주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연애 반응이 활어 수준으로 잘 느끼고 신음소리도 섹시합니다.
<마인드>
횐님들이 오피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핫 서비스중에 가장 핫할 것 같네요..
저도 오피돌이로서 정말 이만한 마인드의 언니는 처음이었습니다.
오피의 달달함과 안마의 화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만드는 마인드 갑의 언니였습니다.
<추천>
성형와꾸족, 극슬림족, 하드코어족, 마인드족
<연애후기>
오피스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넣으니 오피 입구 비번을 알려줍니다.
입구에서 엘베를 타고 실장님과의 비밀의 장소에서 접견약속 한 뒤 만나서 비용을 치룹니다.
그리고 알려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허니양이 활짝 웃으며 맞아주더군요..
허니양은 검정색 원피스 룸복을 입고 있었는데..
라인이 완전 극슬림이라서 다리라인이 끝내줬습니다.
목소리는 콧소리가 섞인 애교목소리로..
쇼파에서 담배를 맛보며 재밌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잠시 쇼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가..
서비스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니까..
"오빠~ 궁금하지?! 내가 지금부터 보여줄껭~"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옷을 벗고 함께 샤워실로 향했지요.
함께 양치를 하고나니까..
이제 몸 구석 구석을 손으로 만져가며 샤워를 해주는데..
허니양은 그냥 샤워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부터 성감대를 찾아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성감대를 찾으려고 노력하더군요..
아치 안마에서 물다이를 타는 것과 같이..
선 상태로 바디샤워로 온 몸을 적셔가면서..
가슴과 소중이와 손으로 애무를 해주고
마지막으로는 샤워실 Bj까지 해주는데 목까시로 훅 들어와서 한번의 위기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싸면 안된다는 생각에 엉덩이를 뒤로 뺐더니..
이제는 똥꼬를 깨끗하게 씻겨주더군요~
그 이유를 나중에 침대에서 알았지만..
이렇게 뜨거운 샤워 타임이 지나고 침대에서 허니양을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맨몸으로 침대에 걸어오는 허니양은 진짜 극슬림의 표준인 것 같았네요....
침대에 오더니.. 바로 젖꼭지 애무부터 들어가더라구요~
젖꼭지 애무를 아주 오랫동안(?) 시전해주는데..
허니양의 젖꼭지 공격으로 제가 젖꼭지가 진짜 성감대였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BJ는 말할 것도 없었고,
엎드리라는 말에 엎드렸더니..
똥까시 시전...
손으로 제 존슨을 만지면서 똥까시 시전하는데..
와~ 안마에서나 겪을 일을 오피 침대에서 겪을 수 있다니..
감탄이 나왔습니다..
너무 단단해진 존슨이었기에..
이제는 하고 싶다고 하니까..
허니양.. 장갑을 장갑장착하고.. 여상에서 들어갑니다.
처음에 잘 안들어가는 것 같아서..
허니양이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집어넣으니..
물이 스며나오면서 존슨이가 그대로 들어가더라구요~
처음엔 존슨이를 절반정도만 넣고 여상을 하다가..
이제 확실히 필을 받앗는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깊이 깊입 방아깨비처럼 쿵쿵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아주 조임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하는데..
슬림한 언니라서 그런지.. 제가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몸이 들썩 들썩 위로 달려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내는 신음소리는 정말 남자의 자존심이 절로 세워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 이후에 뒷치기맛도 좋았는데..
극슬림이어서 아프지 않을까 우려햇던 것이..
뒷치기에서 적당히 탱탱한 엉덩이와 확실한 골반 운전대가 있어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강하고 시원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절정의 순간에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사정후에도 다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주는데..
새삼 고마움이 느껴지더라구요~
대화를 더 할 수 잇을까 해서 쇼파에 가서 앉았는데..
오늘은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에서도 시간을 갖고 서비스를 한 것 때문인지..
곧장 예비콜이 울려서 샤워하고 아쉬움을 가진채로 인사를 나눴네요..
<후기를 마치며>
허니양은 성형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초보자가 와도 정말 잘 적응시킬 수 있는 에로스의 라이징 에이스임을 확인할 수 잇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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