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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짜증나서 한번 쑤시고 와야 해서
출근부 찾아서 그나마 가까운 향남을 찾아보니
크림이 있어서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한 30분후 누가 가능해요
물어보니 미소 언니 가능하다길래
싸이즈를 물어보니 사이즈 나온다고 하시내요
예약좀 해주세요하고 예약하고 준비하고 출발해서 위치 설명받고
가게가니 실장님이 인사하시면서 잘 설명해주셔서 만족~
방 안내 받고 기다리면서
핸폰 게임 한번하니 언니 노크소리 언제나 떨리는 이 순간
언니 들어와서 인사 나누고 스캔하니
나쁘지않네 잠깐의 커뮤니 케이션좀 나누고 언니 섭수 들어오네
우선 가볍게 키스 할라 했는데 내가 감기라서 패스하고
언니가 내 위를 빨아주는데 곧휴가 빨딱빨딱 하고
내 배꼽을 타고 내려가면서 곧휴를 맛있게 빨아주는
언닐 보니 속으로 좀더 세게 하면서 언니 팔을 잡고 느끼면서
비제이 하면서 슬슬 이제 나의 시간 이다하면서 언니 눕히면서
가슴부터 혓바닥을 놀리면서 빨고 한손은 다른손 가슴을 만지고
나도 점점 언니 배꼽을 타고 내리면서 역립을 하는데
언니가 참는게 보이고 점점 시간을 지나가면서 언니가 다시한번 스크류 비제이가튼 느낌이 오고
언니가 con을 씌우면서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흔드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바로 뒤치기 변형해서 언니의 엉덩이에 부딛히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싸고 언니가 고생했다면서 안아주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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