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에 갈일있어서 르네상스 사거리 갔습니다
희안한 보안절차를 걸쳐, (색맹인 사람은 어찌하라고 색깔놀이를?)
엘레베이타에서 카드가 이끄는데로 지우를 찾아갔어요
우선 키가 큽니다
피부도 나름 뽀얗고.. 자 프로필을 먼저 볼까요

꼭지가 참 말캉말캉 부드럽습니다
물론 뒤에 가슴은 묵직한 의느님의 솜씨가 느껴지지만.. 머 상관없지요
(현재 2017년 기준으론, 이쁘긴 한데 지금은 예전 그 리즈시절만큼은 안나오더군요)
프로필사진처럼 짧은단발이며 성격이 착합니다.
잘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싫은 내색잘 안해요
특히 키스를 매우 잘합니다
내가 키방에 온건지 건마에 온건지 헛갈릴정도였으니까요..
거진 하얀피부로 성심껏 애무를 잘해줫다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69를 꺼려한다는거....밀어붙였으면 가능할수도 잇겟으나 니시노쇼처럼 불쌍한 표정지으며
애절한 눈빛발사를 해버려서 그냥 안했습니다
결론
1,일본말도 잘해서 더 그런생각
2,장신의 신혼집 새댁느낌
3,성격착함. 티마인드 좋음,
4,애무와 BJ성실
5,,아쉬운건 69를 꺼려합니다.
6,키스를 키방 업계?매니저들 보다 더 잘해요
7,일반적인 핸플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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