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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몸과 마음이 지쳤지만!!! 습관적으로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항상 주간에만 나오던 슬이씨가 야간프로필에 이름을 떡~~하니 올라왔네요
이게 정말인가? 고민도 할거 없이 일단 전화를 걸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이 받으시고는 간만에 야간 출근이라고 하시네요~
그렇다면 뭐 생각할거 있나요 바로 예약 ㄱㄱ~~
사실 제가 야간에 오는걸 좋아해서 정말 괜찮은 분이 계셔도 주간에는 오기가 어렵더라구요~
슬이씨는 안면이 있는지라 첨 보는 사이도 아니고해서 긴장까지는 아니어도
간만에 보는거라 그 사이에 얼마나 더 예뻐졌는지 기대(?)는 되더군요
예약시간에 맞춰서 입실~~하니
오셨냐며 환하게 웃어주는데 가끔 보는 얼굴이지만 참~ 매력적인 페이스입니다
그동안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수다만 30분을 떨었네요 ㅋㅋ
지난번에 만났을때 슬이씨가 살이 좀 쪘다며 다음번에 볼때는 다이어트 꼭 성공해서
보여주겠다고 했는데~ 살짝 보이는 실루엣이 기대감을 주네요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이제 샤워타임을 갖는데
슬이씨는 항상 함께 탈의하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따로 씻어요 ㅋㅋㅋ
슬이시가 먼저 샤워하는 사이 전 양치를 먼저하고 서로 다 하면 체인지~
샤워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닌고 없는 것도 아닌? ㅋㅋ
참... 아까 보인 실루엣을 탈의 하고 확인했는데~ 전에도 이쁜 몸매였는데
살을 좀 뺏다고 하는데 더 이뻐졌네요 ㅋㅋ
천만 다행인게 살이 좀 빠졌다고 했지만 가슴은 그대로인듯 ㅋㅋ
첨 만났을때는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해주셨는데 제가 그런걸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소프트하게 서비스를 받지만 하드까진 아니어도 일단 마인드가 좋으신 분이라
호불호가 없을거 같네요~ +4가 괜히 +4겠나요 ~~
어떤분이건 아마도 최소한 슬이씨 만나서 내상은 저~~ 멀리 던져버리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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