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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서비스만 생각하고 달려봤습니다.
이쪽길 퇴근시간 겹치니 엄청막히네요 대중교통 추천드려요.
로얄장 들어가니 할머님이 쳐다보셔서
쉬다가려고요 했더니
누구?
박양이요
저끝에방들어가있어
하시네요
방들어가니 나름 거울도 달려있고
떡칠만합니다ㅎㅎ
한15분기다리니 들어오시네요
전벗고있었는데 안녕하세요 하니깐 제 좆 만지작함 해주시며 인사해주시는데 할머니는 맞네요...ㅠ
서비스보고왔으니 서비스 기대하며 누워있으니
좆이 너무예쁘다하면서 꼭지 겨드랑이 애무해주시고 하는데
술냄새 살짝나네요
좆도 쪽쪽 빨아주시고 후장은 한20분은 섭스받은거 같습니다.
혀도 넣어주시고 굉장히 하드한서비스네요...
발도 빨아주십니다 격하게... 발가락 발바닥 허벅지 불알 후장 순으로 다시 후장
쌀것같아서 박자고하는데 콘돔 안들고오셨네요ㅠ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박았는데 쪼임이 겁나 좁보입니다.
위에서 박아주시다가 쌀것같다니깐 안되 내가 다 먹어야되
하시며 입으로 받아서 삼켜주시네요...
사실 와꾸는 좀 별로지만 69도 해주시고 섭스때문에 다시가볼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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