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늦게까지 남자들끼리 한잔하고
늦잠 자고 일어나니 급 땡겨서 홀리데이실장님과 접촉했습니다.
타임 비는분 있는지 확인하니 캔디씨가 대기중이라고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예전부터 프로필에서 눈여겨 보고 있던 분이라...
실장님 안내 받고 방에입실... 곧이어 캔디씨 들어옵니다
첫인상부터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은근 끌립니다.
적당히 간단한 이야기 나누고
서비스들어거지전에 서로의 몸을 터치해 봅니다.
순간적으로 깜짝 놀랍니다.
앗. 이것은... 말로만 듣던 비단결 피부 아닌가!!
세상 그렇게 매끄러운 피부는 접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끌어만 안고있어도 좋을것같은 부드러움이 온몸을 깜쌉니다
게다가 필요한 곳 (?)만 엄청 탱탱한 몸매...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가벼운 애무와 함께 기분좋게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꾀 긴 시간을 bj를해 주십니다.
스킬이 아주 멋진 bj서비스였습니다.
시간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콘끼고 삽입....
적당한 쪼임과 가슴출렁임으로 흥분은 점점커갑니다.
시간이 천천히 가면 좋겠다 싶을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피곤이 극도에 달했는지 갑자기 존슨이 먹통이됩니다.
아...직전까지의 좋은 느낌이 너무 아깝습니다..
연장을 할까...어쩔까 잠시 고민끝에 결국 bj를 요청합니다.
힘 빠진 존슨이 되살아나기 쉽지않는 상황
오랜 도전 끝에 결국 발사를 하긴했습니다만.. 아쉬움이 크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캔디씨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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