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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추운 날의 연속입니다.
이럴 땐 이쁜 언냐의 분냄새에 이끌려
뜨거움까지 함께 나누는게 정답이죠.
리뉴얼된 허니
슬비 은퇴 이후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지난 번 오랫만에 장신 섹시녀 화영이와 뜨거움을 나누었고
예전부터 가끔씩 출근하던 가은이란 언냐가
너무도 궁금해 예약을 해 보는데...
가은이 예압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선예약으로도 거의 마감 일보 직전~~덜덜
도대체 어떤 스펙의 언냐길래 이 정도일까?
정말 어렵게 예약을 해서 그녈 만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그녀와 대면~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보니
역시나 예압이 있을 수밖에 없네요.
현재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 신선하고
그녀의 밝은 미소를 보면 모든 시름과 스트레스가 확 날라갈듯한
아주 서글서글하게 이쁜 언냐입니다.
원피스 위로 살짝 올라온 가슴에 눈이 가고
옆트임 사이로 허벅지와 각선미에 끌리더군요.
대화도 아주 시원 시원하게 잘 하고
성격 자체가 좋아서 내성적이신 분들도
금새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언냐입니다.
이제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그냥 앞으로 누우니
"오빠 뒤로 돌아 누우세요"
우린 뒤로 돌면 항상 연상 되는게 있지요?
"이쁜 여자가 응까시까지 해 주니?" 하니
"할 건 다 해야죠" 합니다.
가은이가 강남 로드샵에서 데뷔를 해서
아마도 입문 후 선배 언냐들에게 스킬 전수를 받을 때
하드서비스를 익혔기에 아마도 그녀의 매뉴얼이 되었나 봅니다.
전 사실 응까시를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이쁜 가은이가 받으라고 하니
순종하며 신세계에 도전해 봐야죠.ㅋ
화영이와는 다르게 오일을 쓰지 않고
다리 뒷부분 밑에서부터 혀로 쓸고 올라옵니다.
그리곤 부드러운 응까시까지~
가은이 혀도 마치 뱀처럼 짜릿 짜릿 온 몸에 전율을 주더군요.
빠데루 자세에서 응까시에 이은 꺾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 처자, 그것도 이쁜 처자에게 받으니 행복감까지...
앞판으로 돌아서도 애인처럼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능수능란한 BJ와 꼭지 애무까지~~~
저를 홍콩으로 보내기에 아주 딱 맞는 궁합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쁜 언냐의 아름다운 몸을 맛 봐야겠죠?
그녀의 봉긋한 이쁜 가슴을 만지며 유두부터 시작되는 애무에
그녀가 서서히 반응을 합니다.
헐리우드 액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슴 애무에 이은 가은이의 소중한 그 곳을 탐해 보면서는
그녀의 몸의 반응과 사운드가 가식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눈을 지긋이 감고 오르가즘을 충분히 만끽하고 있는 그녀..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더군요.
한참을 사랑해 주었습니다.
흥건해 진 그 곳과 그녀의 반응~
흥분을 멈출 수 없게 만들더군요.
흥건히 젖은 그녀의 그 곳에
불끈해진 고추를 부드럽게 부벼 봅니다.
터치감 아주 좋습니다.
정석 플레이를 하니 마음을 놓긴 하는데
워낙 들이대시는 분들이 많았는지
약간은 불안해 하는 듯
첫 대면이라 그렇겠지요...
바로 그녀의 여상부비로 턴 시킵니다.
이쁜 언냐의 여상은 늘 즐겁습니다.
여차 여차... 그녀와 즐거운 교감을 했습니다.
이제 그녀의 능숙한 핸플로 마무리
역시 선배 언냐들에게 제대로 배웠습니다.
예전 강남의 로드샵은
서비스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전수가 되었기 때문이죠.
가은양
어리고 이쁘고 몸매도 좋고(지금은 좀 쪘다는데 살 빼면 장난 아닐 거랍니다 ㅎㅎ)
근데 저는 지금도 보기 좋던데...ㅎ
성격도 좋고
교감형이라 더욱 만족도가 높고
그녀의 밝은 미소만 보면~~~
그냥 앤돌핀이고 해피 바이러스 입니다.
가은양 강추합니다.
있을 때 보세요!!!
이상 프리티맨 이었습니다.
[실사는 한방에 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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