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탐스파
아가씨 예명 : 주아
위치찾기는 처음 가보는 저도 어렵지 않게 찾았네요. 벌건 대낮이라 ㅋㅋ 들어갈땐
뒤통수가 따깝긴 했습니다.
들어가보니 헬스장 관장 같은 실장님이 카운터를 맞고 계시네요. 상체를 보니 몸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이동할 때 보니 틈틈이 팔굽혀펴기 운동도 하고 있더군요.
샤워실은 그래도 저번 이용했던 진주스파보단 괜찮은 것 같아요. 한쪽에서 하고 있으면 다른쪽으로 가서
하면 되니깐요.
현관리사
40초중반에 날씬한 타입입니다. 지압은 그럭저럭 입니다. 목덜미 위주로 자주해주시네요. 하체 보단
목, 어깨 위주로 자주 해주네요. 이날은 마사지를 받으면서 기존에 받았던 후유증이 남아서인지...
조금 더 뭉쳐있는 것 같았어요.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으로 받을 때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주아
들어오자마자 귀를 만져주네요.
라이트, 레프트 흐르르쭙쭙~~흐르르쭙쭙~~~~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주방이모에게 백반을 주문해서 혼자 TV를 보며 먹었습니다. 전 그냥 짜파게티 체질인가봐요
ㅠ.ㅠ 담엔 진짜 짜파나 먹어야지.
★★★Only여탑인~~~~ 참고로 전 후기 오로지 YT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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