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인천쪽 일을 보고 저번 추석때 올라온 실사에 후기글이 생각나 급 방문해보았습니다.
오후 2시 첫탐에 방문하여 샤워후 대기중인데 .......다른 매니져가 방에 입장.......순간 멍~~~
지우씨 말하니 5분뒤 들어옵니다.
지우씨는 일단 여타 다녀와보신 횐님들 말데로
제 기준 몸매 정말 좋습니다....가슴은 B+ 급정도에 처짐없이 탱탕하고 피부도 하얗고 엉덩이도 봉긋하고....
ㅋ ㅑ.....글을 쓰면서도 다시금 급 달림신이 올려고 합니다.....ㄷㄷㄷㄷㄷ;;;
아랫도리도 윗부분은 정리만....아래는 왁싱을.......핑긋빛이 감도는....
쪼임도 좋고 아이컨텍하면서 빨아 재껴주는 스킬이 약하긴 하지만 이거 은근 애가 탑니다...애가 타요~~
시원하게 강강강 내리 찍고 샤워하고 나오면서 실장이 괜찮았냐는 말에
조용히 엄지척 하고 왔네요...
태국애들은 언제 귀향할지 모르니 있을때 기회되면 자주 봐야겠슴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