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연서
논현 진주스파...약도의 점 위치와 약간 위치가 달라서 헷갈렸지만 그래도 잘 보고 걸어가면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앞에 인상 빠악~ 쓰는 분이 앉아 있어서 흠칫 했지만 ㅎㅎ 당당히 문열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빨간 옷 입은 실장님들은 하나같이 다들 친절하네요.
샤워실에 깨끗하게 샤워를 한 후(ㅎㅎ 샤워실이 칸막이라도 있으면 덜 어색한데 3~4명씩 동시에
씻다보니..어색함이 물씬~ )
15번 관리사
목소리가 나근합니다. 성격이 침착한 것 같아요. 저보다는 누님인 것 같고요. 압이 좋고 마사지가 시원합니다.
와...살결이 보드라워서 허벅지나 빵디를 만지고 싶은 욕구가 생겼지만 ㅠ.ㅠ 진상 손님은 되기 싫었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 시원하고 좋았는데 다음날 근육통이(아야야~ ).꼭 안하던 헬스 하면 다음날 몸이 뻐근한 것처럼
그래도 몸의 피로도가 그날만큼은 해소가 되었네요.
얼굴에 마사지 크림 같은 걸 발라주네요. 시원합니다.
마지막에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아프게 안한다고 하면서 했는데 미안해하네요. 제가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전혀 미안할게 없는데~~ 다시 깨끗히 샤워하며 나왔습니다. 배가 출출해서 나와서 잔치국수 한 그릇
먹었는데...생각해보니 그냥 진주에서 짜파게티나 끓여달라걸 했네요.
다시 갈 기회가 생기면 재방문 의사 있네요. 흐흐~
★★★Only여탑인~~~~ 참고로 전 후기 오로지 YT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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