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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욜 저녁 일 끝나고 집에 들어가기전 간만에 혼술에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한동안 뜸했던 남부시장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항상 가던 명동여인숙 말고 오랜만에 바로 앞에 있는 서울장으로 갑니다
주인 이모한테 4장 지불하고 제일 젊은 언니로 불러달라 말하고 이모님 빈방으로 안내합니다
이모님한테 30분 후 언니 불러달라 말하고 씻고 TV보며 기다립니다
잠시 후 문 앞에 또각또각 소리 들리고 문여는 소리와 함께 언니 입장
대충 스캔해보니 키 160정도에 나이는 50초반정도 와꾸는 뭐 역시나입니다
바로 입장하자마자 간단한 인사 후 옷벗더니 콘 낄거냐고 물어봅니다
YES를 외치고 언니 가슴부터 해서 밑으로 내려옵니다
밑에 열심히 빠는데 그냥 중간정도 느낌입니다
언니 열심히 밑에 빨다가 저보고 술먹었냐 물어봅니다
양치는 했지만 술먹어서 그런지 냄새가 나나 봅니다
많이는 아니고 딱 한병만 마셨다 하니 언니 쿨하게 넘기고 빨던 거 마저 빱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와 언니 준비한 콘을 끼울려고 하던 찰나에 잠깐 STOP을 외치고 항상 지참하던 오카모토 콘돔을 꺼냅니다
언니 그거 비싼 콘돔이냐 물어보는데 하나에 3천원짜리라고 대충 둘러댑니다ㅎㅎ
그리고 항상 하던식으로 이 언니도 가식적인 신음소릴 내뱉는데 제가 좀 강강강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정자세로 넣자마자 강강강으로 한 5분 조지니 언니 적극적으로 가식적인? 신음소리를 내뱉습니다
이 언니도 강강강 스타일인듯 싶어 냅다 자세 바꾸고 뒤치기 시전합니다
나중에는 여성상위로 마무리는 강강강에 특화 된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언니 먼저 씻고 현자타임에 담배한대 꼬나물고 간단한 인사 후 퇴장합니다
다음에 또 후기 남길 수 있으면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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