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9일 오늘 방문한 후기 입니다
일하다가 퇴근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짧게 마무리 하고 들어가야겠다 싶어서 RUN을 방문했습니다
가다 보니까 이벤트 해서 7만발 이더군요 ㅋㅋ
두번째 방문이였습니다
그때도 그리 나쁜 기억은 아니였습니다
언니들 마인드도 그렇고 서비스도 그렇고 ,,
오픈마인드로 다가간다면 충분히 즐달을 하고도 남을만한 곳이라는걸 알고 있기에 ..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장합니다
언니가 문을열어주고 .... 시간이 짧기에 샤워하고 침대 위로 올라옵니다 ㅋ
위아래 츄릅츄릅을 해준후
위를 더 좋아하는 입장이라 한번더 해달라고 말했더니 흔쾌히 들어줍니다
그렇게 합체후 왕복운동을 합니다
위치를 바꾸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왕복운동중에 언니가 힘든자세로 꼭지를 빨아줍니다
그렇게 기모찌 기모찌를 외치며 발사를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전화주셧고 어땟냐고 괜찮으셨냐고 몇번이나 물어봐주시고 ,
다음에 또 오시면 더 잘해주신다고 ..
이야기 해주시는데 ..
실장님 마인드도 참 좋아보였습니다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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